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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첼시가 챔스리그 우승해야 하는 이유
잘 알려졌다시피 첼시의 유니폼 후원사는 삼성전자다. 그런데 삼성이 지금 딴생각을 먹고 있는 듯 하다. 첼시가 이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첼시 유니폼에서 삼성이라는 글자를 뺄 수도 있다는 예상이다. 첼시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내년 챔스리그에 참여 못한다. 삼성은 이경우 추가적인 후원 계약 연장을 안할 수 있다. 그 대안은 월드컵 후원이다. 삼성의 최종 목표는 첼시가 아닌 월드컵이다. 이미 2005년 소니에게 월드컵 후원을 물먹으며 대안으로 첼시를 택한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마침 월드컵 후원사 소니가 적자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고 후원 계약 기간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으로 끝나는 상황인 만큼 상황은 절묘히 맞아 떨어지고 있다. 첼시가 우승을

전남 2nd 유니폼 문제있다!
지난번 수도를 연고로 하는 팀이 원정에서 1ST 유니폼 착용(참조 : 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었는데, 이번에는 전남의 2ND 유니폼에 대해 문제를 지적해 보고자 한다. 우선 지난 수도팀과의 경기와 같이 이번에도 김영광 골키퍼와 전남 원정 유니폼 색깔에 문제가 발생한 듯 했다. 전반전에 김영광 선수가 회색 유니폼을 입고 나왔었으나, 후반전에는 검정 주황 유니폼을 착용하고 나왔다. 아마 전반전을 진행하는 동안 검정 흰색 조합의 전남 유니폼이 회색의 김영광 유니폼의 색과 비슷하게 보인다는 경기 감독관의 판단이 있었던 것 같다. 검정 주황 조합이 회색 보다는 더 식별이 좋다는 판단을 내린게 아닌가 싶다. 어쨌든 경기 중 유니폼을 교체한 것은 선수 부상을 막고 피아 식별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좋은

FC 서울, 울산 원정에서 1ST 유니폼 착용은 문제 있다.
K리그 9라운드에서 원정팀 FC 서울이 검빨 세로줄무늬의 1ST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뤘다. 프로축구는 야구와 달리 홈, 원정 유니폼으로 구분되지 않고, 1ST, 2ND 유니폼을 구분되어 있어서원정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1ST 유니폼을 착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원정에서는 2ND 유니폼을 입는 것이 K리그에서 통용되는 매너이며, 주로 홈팀의 1ST 유니폼의 색깔이 원정팀의 2ND 유니폼과 색깔이 비슷할 경우, 원정팀이 1ST 유니폼을 착용한다. FC 서울의 유니폼은 1ST는 검정 빨강 세로 줄무늬고, 2ND는 형광색으로 파란색을 1ST 유니폼으로 입는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2ND 유니폼을 입어도 상관 없지만 1ST 유니폼을 착용했다. 사실 K리그 규정상 원정팀이 1ST

안녕하십니까 호갱님
개막 2연전 동안 겨울 동안 장전한 총알을 아낌없이 쏴드렸다... 호갱력 발산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샀다 뉴홈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해보니 작년 곰모 때 세일한 올드홈저지도 샀었는데 이건 안 찍었네. 하여간 김선우와 손시헌 중에 고민하다가 막상 그 앞에 가니 나도 모르게 또다시 13을... ㅋㅋㅋ 일단 기럭지는 나와 가장 흡사.............. 위팬 어센틱저지 정가는 약간 올라서 8만원, 사이즈는 다른 저지들과 같이 80 그리고 새로 나온 이중집업후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하트 뿅뿅하며 입어보고 당장 구입했다. ㅎㅎ 이건 위팬제품은 아니고 네포스 제품인데 네이비/형광노랑 배색이 예쁘다. 후디는 샀어도 집업은 안 사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