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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3-14) 수원삼성 유니폼 'Silver Arrow'

2013년(13-14) 수원삼성 유니폼 'Silver Arrow'

하늘을 달리다|2013년 2월 15일

다들 예상했을, 그 포스팅. 2013년 새 유니폼 'SILVER ARROW'가 발표되었다. 예상했던 디자인이라는, 그리고 역시 별로라는 반응. 물론 언제나 기준은 '내 주변'이다. 사진으로 본 이번 유니폼의의 특징은 되게 차분하다 싶게 색을 확 뺐다. 파란색과 회색, 딱 두 가지 색으로 완성. 심지어 앰블렘까지도.(이 앰블렘이 디자인과 꽤 잘어울려서 상당히 마음에 든다.) 지난 시즌 유니폼이 꽤나 화려했어서 비교하니 좀 낯설 정도. 오랜만에 이런 느낌도 괜찮은 것 같긴 한데, 다만...... 정말 애매하다. 이번 거는 정말로 사진발-_-의 위험이 있어서, 실물을 봐야 어떻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듯. 작년보다 더 심하게 감이 안 온다. 꼭 보고 사야겠어. .........물론, 보고

인천UTD 창단 10주년, 13년 시즌 홈/어웨이 디자인 공모

인천UTD 창단 10주년, 13년 시즌 홈/어웨이 디자인 공모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10월 26일

창단 10주년 유니폼 디자인 공모 드디어 올라왔다. 2003년 시민주주 모집을 시작으로, 구단 정식 명칭 공모를 거쳐 12월에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창단 승인을 받으면서 정식 출범을 하게 된 인천UTD. 어느덧 내년이면 창단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 초 유니폼이 퓨마에서 르꼬끄로 바뀌면서 그 과정에서 인천UTD의 역사라 말할 수 있는 검파가 올 시즌에 없어지면서 많은 반발이 끊임없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성적 부진까지 시달리면서 많은 어려움에 시달렸었으나 김봉길 감독 체제로 바뀌면서 하위권을 맴돌던 성적은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그룹B에서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리고 인천UTD 팬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창단 10주년 2013년 시즌 유니폼

[포토리뷰]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크레아티보 2012~2013시즌 새 유니폼

[포토리뷰]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크레아티보 2012~2013시즌 새 유니폼

[포토리뷰]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크레아티보 2012~2013시즌 새 유니폼 환공포증 있는사람은 지릴듯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웃고있나요 ㅋㅋㅋ 그냥 땡땡이도 아니고 왕땡땡이라니ㅋㅋ 삐에로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졌네 ㅋㅋㅋㅋ 쌍팔년도에 유행한 땡땡이네 다트 던져서 원 안에다가 맞추고 싶다 상대팀 선수들 짜증나게 할려는 작전인가 ㅋ 시이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멈추질 않아ㅋㅋㅋ 바르셀로나 그냥 올해 바뀐 유니폼 입어도 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크레아티보 못 이기겠네 ㅋㅋㅋㅋ 헤타페 버거킹스폰 유니폼보다야.. 저지 소재가 무슨 활동성이야 ㅋㅋ일반인들이 돌아다

박지성과 QPR의 동거는 성공할수 있을까

박지성과 QPR의 동거는 성공할수 있을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7월 7일

박지성의 QPR행이 기정 사실화 돼가는 분위기다. 국내 언론들은 BBC, ESPN 등 해외 언론의 보도를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QPR이 500만 파운드(약 88억원)에 박지성 이적을 사전 합의했다는 기사를 내놓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성 본인 선택만이 남은 셈이다. 결국 박지성이 QPR 유니폼을 들고 워녹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현재 흐름과 두 팀 사이의 이해관계를 살펴볼때 가능성이 큰 것만은 사실이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QPR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의 활약을 예상해 보는것도 꽤나 흥미로워 보인다. 과연 박지성과 QPR의 궁합은 어떨까. 박지성은 QPR에서 성공적인 선수 경력을 쌓을수 있을까. 필자 개인적인 견해로 박지성의 성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