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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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새로운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의 시작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개봉의 때가 왔고, 그 전에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해야만 하는 숙명이 되어 버린 겁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하게 된 이유는 또 하나가 있는데,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도 눈에 띄는 영화가 있기는 하지만, 정작 큰 문제가 저번주에 영화가 딱 하나밖에 없었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리뷰 분량이 굉장히 부족해 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슬슬 마무리를 지어야 하지 않나 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는 그다지 영화를 많이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1편 개봉 당시에도 그다지 볼 맘이 있었던 영화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한게 2편의 개봉 시점이었는데, 아무래도 부모님 취향을 이어받는 면도 당

슈퍼히어로물 '어벤져스' 이모저모 짤방들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개성 만점의 마블사 인기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가정의 달 5월 타켓팅인지도 몰라도, 2주차 만에 400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7백만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이미 이 영화를 본 수많은 사람들이 말이 필요없는 오락무비로써 호평 일색을 쏟아내는 건 물론, 2번 3번씩 등 연거푸 보며 슈퍼히어로물에 나름 열광하고 있다. 그러면서 온라인 상에서 이 영화를 빗댄 재미난 짤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래서 강호가 이런 걸 한곳에 모아서 올려본다. 그냥 막짤이긴 해도 어떤 건 소위 뿜는다. ㅎ 역시 기존의 성적표도 갈아치운 '어벤져스'의 위엄이다. 어벤져스 멤베들 키.. 신의 형제인 토르와 로키가 역시
어벤저스에서....
토르가 벼락쓰는 거 말야.... 왠지 하이 템플러 생각나더라. 그럼 아이언맨은 날아다니는 장갑복이니 사신인가? ...........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5월 1일, 오늘은 노동절! 아이들은 학교로, 유치원으로 가고 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흔치 않은 시간이어서 아내와 함께 오붓하게 영화 한 편을 보기로 했다.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영화는 없는데, 이왕이면 큰 화면으로 보는 만큼 액션 영화를 보는게 나을 것 같아 히어로들이 떼거리(?)로 나오는 어벤져스를 선택했다. 일단 익히 알고 있는 마블 코믹스(Marvel Comics)의 히어로들이 많이 등장하니까 눈요기는 충분할 것 같았다. 어릴적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오는 잡지를 통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등 마블 코믹스와 슈퍼맨, 원더우먼 등 디씨 코믹스(DC Comics)의 슈퍼히어로들을 접했다. 미군 부대가 집근처에 있어서 팝송도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접했던 것 같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공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