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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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2013)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11일

2013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각본, 제작을 맡아서 만든 슈퍼맨 시리즈의 리부트. 내용은 과도한 자원 개발로 멸망 위기에 봉착한 크립톤 행성에서 조드 장군이 반란을 일으킨 가운데 과학자 조엘이 종족의 유전자 정보가 담긴 코덱스를 갓 태어난 아들 칼엘의 몸에 심어 놓고 지구로 보내는데, 그 이후 지구의 한 농가에 불시착한 우주선에서 지구인에게 구조된 칼엘은 클라크 켄트가 되어 인간 부모의 양아들로 키워지다가 장성하여 어른이 된 뒤..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고는 슈퍼맨이 되어서 지구를 침공한 조드 장군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슈퍼맨의 리부트로 기존 시리즈로 치면 2탄을 베이스로 하고 있어 작중 슈퍼맨의 숙적으로 조드 장군 일당이 나온다.

점입가경이 되어가는 갓챠맨 크라우즈

점입가경이 되어가는 갓챠맨 크라우즈

|2013년 7월 8일

점점 독수리 오형제가 아닌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독수리 오형제를 보여주라니까! 이것들아!

지구특공대! 독수리 오형제다!

|2013년 6월 22일

#/watch?v=LVKaIFxQa98&desktop_uri=%2Fwatch%3Fv%3DLVKaIFxQa98 뭔가 그럴 듯 한 것 같기도 하고.... 차라리 크라우즈보다는 이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왠일일까?

용감한 우리의 용사, 어린이의 친구, 맨 오브 스틸! 새다! 비행기다! 아니다! 슈퍼맨이다!

|2013년 6월 16일

1.왠지 슈퍼맨을 "인류의 지도자"로 치켜세우는 다소 껄끄러운 시각이 흠. 어떤 특수하고 영웅적인 인물이 중심이 되어 인류가 발전해야 한다는 믿음은 지금 와서는 파시즘 적이라고 까이는 주장 아닌가? 그러고 보면 슈퍼맨 코믹스 발상할 때 최초에는 주인공이 슈퍼맨이라기보다는 랙스 루터에 가까운 만능 의 천재 독재자에 가까운 인물이었는데 나치즘이 발흥하고 슈퍼맨에 대응되는 개념인 Uberhuman이 나치즘에 의해 독재자와 같은 뜻으로 쓰이게 되자 이에 반발하여 탄생하게 된 게 오늘날의 슈퍼맨이다 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2.특수효과 기술의 발달은 참으로 좋다. 어벤져스도 그렇고 슈퍼히어로 장르의 융성은 이 특수촬영,CG의 놀라운 발전에 기인한 바 큰 게 아닌가 싶다. 특히 히어로의 놀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