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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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플라멩코

|2013년 10월 16일

그러니까... 주인공 논리대로라면..... 스파이더맨 영화를 본 소년은 거미줄 발사기를 어떻게든 만들어 가면 뒤집어 쓰고 뒷골목 양아치들을 진압해야겠네? 부자로 태어났으면 티벳에서 무술수련해서 집에 와서는 그래! 나는 BAT가 될거야!(대피덕이 이러다다 야구방망이가 되었다!)라고 외치든가 공돌이 근성을 발휘해 갑옷 만들어 입고 다녀야 겠구만! 이건 무슨 돈키호테 보는 것도 아니고..... 내가 이걸 개그라 한다면 난 꿈이 없는 어른인가? 의외로 재미는 있는데 이번 애니플러스 라인업은 괜찮은 것들이 모였군. 계속 봐야겠다. ps.중학생에게 처맞는 히어로라니.... 그런데 그정도 체격들이 중학생 맞아? ps 2. 주인공이 대단한 미형인데 이거 무슨 여성향 겨냥했나?

오늘의 투니버스 어벤져스

오늘의 투니버스 어벤져스

|2013년 10월 16일

형왔다~ 그러니까 어벤저스가 전멸할 것에 대비한 뉴 어벤저스라.... 그런데 스파이디가 대장격이라닌 믿을 바가 아닌데요. 이놈은 LUCK이 0이잖아! 차라리 엑스멘에서 촬스 자비어를 초빙해 대장시키든가 아님 매그니토...(안돼!)

라이더의 처형(The Wraith.1985)

라이더의 처형(The Wraith.1985)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0월 4일

1985년에 마이크 마빈 감독이 만든 레이싱 영화. 당시 청춘 스타인 찰리 쉰을 주연 배우로 기용했다. 내용은 아리조나주에 있는 한 작은 마을 브룩스에서 팩커드 월쉬가 이끄는 불량배 일당에게 제이미가 살해당한 뒤, 제이크 케이시란 청년의 모습으로 부활해 외지인으로서 마을에 찾아와 생전에 연인이었던 켈리 존슨과 다시 사랑을 나누면서, 한편으로는 레이스라는 정체불명의 유령 레이서가 되어 검은 유령 자동차 터보 인터셉터를 몰아서 팩커드 일당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하이틴, 로맨스, SF, 호러, 레이싱 등의 장르가 뒤섞여 있어서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팩커드 일당에게 살해당한 제이미가 제이크로 부활하여 검은 차를 몰아 복수한다는 게 주된 내용인데 이것만 보면 호러물 같

오늘의 어벤저스와 캡틴 아메리카와 스파이더맨

|2013년 10월 2일

J.J 제임슨이 그렇게 무개념한 인간인줄은 몰랐다. ㅜㅜ 예전 스파이더맨 애니에서는 최소 스파이디를 욕하는 일은 있어도 다른 사람까지 도맷금으로 욕하는 인간은 아니고 쉴드가 도와달라 하니까 군소리 없이 협조하는 시민정신으로 뭉친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찌질이가 되었어. ㅜㅜ 스파이디는 여전히 촐랑댄다. ㅜㅜ 히어로인건 좋은데 이젠 존경하는 캡틴 아메리카 본받아 좀 진중하 게 히어로질 하는 게 어때? 캡틴이 왠일인지 2차대전 때의 구리한 방패 들고 나왔다. 자기 쓰던 방패도 놔두고 왠일인지.... 그나저나 로스 장군에게 끌려간 배너박사 헐크는 어쩔겨! ps. 이거 상당히 재미있는데 왜 아무도 이 애니 이야기를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