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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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드 다르와자 (Bandh Darwaza.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1월 3일

1990년에 ‘시얌 람제이’, ‘툴시 람제이’ 감독이 만든 인도산 호러 영화. 원제는 번드 다르와자. 영제는 ‘더 클로즈 도어’. 내용은 인도 칼리 파하리의 폐허에서 낮에는 관 속에서 잠을 자고 밤에는 박쥐로 변신해 마을 사람들을 사냥하는 흡혈귀 ‘네오라’와 그를 섬기는 마녀 ‘마후아’, 제사장 ‘마하구루’, 마법사 ‘타티크’가 살고 있었는데, 마후아가 네오라에게 바칠 처녀를 준비하기 위해 ‘프라탑’ 타쿠루(남작)의 집에 하녀로 고용되어 프라탑의 아내 ‘라조’를 노리고, 결국 네오라가 라조를 범해서 임신시켜 딸 ‘캄야’를 낳게 한 후 납치했다가, 뒤늦게 진실을 안 프라탑이 폐허로 쳐들어가 네오라를 물리쳐 봉인한 뒤. 20년의 세월이 지나 캄야가 어른으로 성장했을 때 네오라가 다시 부활하면서

[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8일

공포영화는 정말.....그다지 안좋아합니다. 독특하다면 한번씩 보기는 하는데 (파이날 데스티네이션, 파라노말 액티비티, 블레어 위치라던가 ㅎㅎ) 유령나오는 공포영화는 안보고 보더라도 정말 눈 다가리고 보고(일본/한국꺼 죽음 ㅠㅠ) 쏘우류같은 고문만 하는 스타일은 싫어하고 그나마 고어는 부천영화제 덕분에 좀 볼만 하네요. 그 중 케빈 인 더 우드는 굳이 따지자면 고어쪽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이 영화도 신선하다는 이야기와 토르가 나온다는 이야기만 듣고 갔는데 어느정도냐면 숲속의 케빈(이름)이라는 내용인 줄..ㅎㅎ 이번에 부천에서 인브레드란 고어 영화를 보고 정말 감명 깊었는데(?) 그래도 이 영화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하고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미 몇달이나 지났으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