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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토왕성폭포 전망대 - 비 온 후 며칠 후...
한 달 전에 물 한 방울 안보이던 토왕성 폭포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그냥 폰카라~~~ HTC Desire EYE 무보정입니다. 기대보다는 적었지만, 그래도 폭포 다운 모습입니다. 바로 밑에 가면 더 좋겠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물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확인은 안했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서 즐거웠고, 지난번보다 일찍 올라가서 폭포에 그늘이 졌네요.~ 버스 타고 가면서 좌측을 열심히 보다보면, 아~ 토왕성 폭포에 물이 흐르는구나! 를 미리 파악할 수 있지요^^

설악산 출격 준비
이번주 금 아침일찍 강변에서 버스타고 한계령으로 가서 소청에서 1박하고 담날 아침 공룡 타기로했다. 백담은 좀 지겨웅게... (음식)이번에는 드디어 고기없고 술없는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산행을 해볼까 한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열량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식단을 잘 짜는 것이 중요. 지금 계획으로는 빵, 치즈, 햄 등과 연어 등등을 가지고 가면 어떨까함. 예전에 음식 허술하게 싸갔다가 하산길에 도가니 후덜덜한 기억이 있어서 무족권 음식은 빵빵하게.....라고생각했었는데. 그런데 공룡 타려면 에나지는 마니 필요한데 짐은 가벼워야해. 이런 아이러니가 어딧어.... ( 하지만 누텔라같은거 가지고가면 쏠쏠할듯?) 암튼. 음식 필요한만큼 딱 맞춰갈수있도록하기. (옷)시원하게 입고 자켓 가져가기. 가볍
![[설악산] 눈내린 비룡폭포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5/12/24/c0014543_567b707060a39.jpg)
[설악산] 눈내린 비룡폭포 산책
설악산에 눈이 내렸을 때 간단히 비룡폭포까지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 열렸을텐데 눈 내렸을 때 즈음 다시 한번 들려보고 싶네요. 길이도 짧고 난이도도 낮은 편이라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설악산 소공원의 케이블카에서 왼쪽으로 빠져서 다리를 건너면 시작됩니다. 제일 큰 문제는 짧은 코스라고 아이젠을 안가져왔..... 길이 다 얼어있지만 사기는 좀 아깝고 스틱은 있었던지라 천천히 조심하며 갔네요. ㅠㅠ 찾아보니 가을 단풍시즌에도 물길이 있다보니 좋더군요. 평지를 길게 지나고 드디어 오르막이 나옵니다. 오르막구간은 눈이 다 치워져 있더군요. ㅠㅠ)b 오르고 오르고~ 그래도 오르는 구간이 짧아 어렵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