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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te & Airwing Boys
2009년 7월 12일 < 가라데와 Airwing Boys, Karate na timu ya mpira wa kikapu > 국제학교를 제외하고 탄자니의 유일의 실내 체육관이 있다. 바로 국립경기장 옆에 있는 이 크고 낡은 건물 이곳에서 가라데 심사가 있었다. 알고 찾아 간 것은 아닌데 오늘 농구 시합이 있어서 갔는데 우연히 보았다. 다들 도복을 입고 일본이 고단자가 나와서 지도를 하는 모습이 나에게 너무도 인상깊게 다가 왔다. 왜 태권도는 저런 모습을 볼 수 없는 걸까? 사실 가라데가 이곳에 뿌리를 내린지는 몇십년이 지났고 태권도는 10년 정도 되었을까? 더운 날 소나기처럼 지루했던 나의 일상에 단비가 되어 주었다. 결국 가라데 심사로 인해 실내 체육관에서의

어느 음악에도 어울리는 마법의 랩 '스페이스 잼' 리믹스 8 - 로봇 애니 특집 2
어느 음악에도 어울리는 마법의 랩 스페이스 잼 리믹스 시리즈 듣기 이번엔 로봇 애니 특집 2탄 더 빅 슬램 감상 포인트: 2곡 메들리 창성의 슬램에리온 슬램계획 제오라이마 마크로스 F - 라이온 슬램 슬램왕 가오가이가 슬램의 라그랑제 잔혹한 천사의 슬램 후기 로저 스미스: 비가 내릴 때, 우산을 쓰지 않고 농구를 하는 인간이 있어도 좋다... 슬램이란 그런 것이다. 카오루: 슬램은 좋아. 슬램은 조던이 만들어낸 문화의 절정이야. 끝

탄자니아 전투체육
2009년 6월 12일 < 전투체육, Siku ya michezo > 전투체육 시간이다. 한국은 매주 수요일이지만 탄자니아는 군별도 조금 다르다. 육군과 공군은 매주 금요일, 해군은 매주 수요일이다. 하루 일과가 전투체육이기 때문에 출근해서 Tea Break 시간인 10시까지 운동하고 11시까지 휴식을 취하고 일과 마무리하면 된다. 참 편하다. 아침에 비가 와서 물이 고였는데 군대에서 안 되는게 어디 있으랴 물이 고이면 쓸어 내면 되니까 농구장을 말끔히 정리하고 우리 배구와 농구를 인원을 나누어 했다. 학교 교육과정에 체육이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여러 종목을 배우는 것이 아니고 엘리트 체육도 잘 발달되지 못하니 전투체육 시간에 배구와 농구를 해도 몇몇을 제외하고
10구단에 반대한다. 우선은 제반조건부터 마련해라....
10구단에 대해서는 반대함. 올스타에 참가 안하겠다는 선수협 말은 뭔 뜻인지 알겠는데 시기상조임. 더군다나 프로야구의 취업율을 얘기하는데 어느 직업이든 선호하는 직업은 취업율이 무지 적다는건 어느 직업이든 매한가지임..;;; 원래 야구는 그 특성상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열리기 때문에 대도시를 본거지로 해야 기본적으로 수지타산을 맞출수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 축구나 실내 스포츠이면서 자리 몇천석 되는 농구 배구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10구단 후보지인 수원과 전북이 야구 인기가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몇만석 자리를 채워야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인데... 그러므로 야구는 반드시 저변, 선수자원, 도시규모, 기업의 역량 모든게 갖춰지지 않은 이상 힘듬... 울 나라보다 인기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