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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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활르 정말 기대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고편 때문인데 뒤에 보면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 만큼 강렬하게 나오는 경우도 드물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강렬한 느낌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은 결국에는 액션 때문이죠. 예전에 보던 그런 액션의 강렬한 느낌과 최근 영화의 세련된 맛이 같이 있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직 포스터는 정식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솔직히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 편집 하는 동안 화면이 이상하게 나와서 좀 짜증나기는 하더군요.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박찬욱의 스토커 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면 역시 상당히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불안요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 만큼 마음에 드는 영화도 드물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보는 데에 있어서 생각이 필요 할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슈워제네거를 믿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하나는 계속해서 말 하지만, 정말 호쾌하게 나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만들던 그 사람들이 다시 뭉쳤다! "론 레인저" 새 예고편입니다.
고어 버빈스키는 애매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캐리비안의 해적을 좋게 만드는 데에도 성공 했고, 그 전작인 공포영화들 역시 나름 잘 소화를 했습니다만, 랭고는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웃기는게, 북미에서 랭고의 평가는 좋은 편 입니다. 그네들 입맛에는 맞나보더군요.) 물론 이 영화 역시 험난한 여정을 걸어와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작비 깎는다고 해서 제작기간이 밀렸는데, 결국 오버되서 예전 제작비로 돌아가버린 영화거든요. 그래도 예고편은 꽤 재미있더군요. 바로 그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7gram님의 자막이 붙은 예고편입니다. 액션 하나는 확실할 겁니다. 제리 브룩하이머도 슬슬 위기가 오니 말이죠.

"아이언맨 3" 일본판 예고편 입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상당히 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는 걱정도 되죠. 기본적으로 1편은 좋은 시작이었지만 2편은 어벤저스를 위한 예고편 정도로 전락을 해 버렸으니 말입니다. 앞으로 어벤저스 2가 나올 거라고 예고가 되어 버린 이상, 아이언맨 3 역시 그런 전철을 밟지 말라는 이야기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마블의 통제 특성상, 감독이 아무리 바뀌어도 일정 부분 외에는 벗어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액션 하나는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인지라 닭살 돋는 부분들이 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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