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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6-홋카이도-하코다테 오타루 삿포로
첫날 훗카이도도 별로 춥지않네 했다가 밤에 급속도로 추워져 벌벌 떨면서 길을 좀 걸었더니 몸이 찌뿌둥... 우선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챙겨먹고 베란다에서 다시 바닷가를 뷰를 보며 잠시 휴식 ㅋ (숙소는 잘잡은 것 같다... 베란다가 옆방과 연결된거 빼구....) 하코다테에는 이렇게 전철이 찻길과 함께 다니는 데 신기한건 전철을 하면 정거장마다 가격이 표시된다 첨에는 신기 했는 데 생각해보면 멀 정거장 마다 가격이 오르나... 기본료만 내면 끝에서 끝을 갈수 있는 한국을 생각하면 일본의 교통비는 정말 너무 비싸다 아무튼 하코다테에서 야경만 생각했는 데 검색해보니 주변에 고료카쿠 전망대가 있어 아침에 잠시 들러 가기로 했다. 50 주년 전망대가 오래도 됐네하고 안에 들어가 보니 일본에는 아니 훗카이도에는
![['15 Sapporo] ⓒ 허니버터칩 원조, 시아와세버터가 일본에서는 85엔!!](https://img.zoomtrend.com/2015/04/26/e0041802_553ccd7ba0782.jpg)
['15 Sapporo] ⓒ 허니버터칩 원조, 시아와세버터가 일본에서는 85엔!!
삿포로에서 살짝(?) 아쉬웠던 부분은 눈이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녔을때는 눈이 단 한번도 내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뭐랄까? 삿포로 하면 눈, 눈 하면 삿포로인데.. 쌓여있는 눈만 보니까 아쉽더라고요. 여튼 스스키로 거리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주로 상점가거리로 다니면서 가게 구경했지요. 별게 있나요~ 그쵸? 저기 도로변에 쌓여있는게 다 눈이에요...이 동네 진짜 눈 많이 오는게 맞나 봅니다.딱히, 신기했던 가게가 있다기 보다는 있을만한 가게는 다 있더라고요. 돈키호테라던지 100엔샵이라던지 북오프, 만다라케, 유니클로, 빅카메라, 요도바시카메라 등등... 일본 도심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가게들요. 그래서 딱히 그 가게들의 리뷰는 없습니다요. 삿포로역에서 스스키노까지 거리는 충분히 걸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