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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2019.8.19. (4) 처음 돌아보는 아침의 삿포로(札幌) 시내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4) 처음 돌아보는 아침의 삿포로(札幌) 시내 . . . . . . 신치토세 공항을 아침 6시 56분에 출발한 첫 차는 7시 47분에 삿포로(札幌)역에 도착합니다.약 50분 정도가 걸리는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첫 차가 쾌속 열차가 아닌 전역 정차를 하는 보통 열차이기 때문.치토세선은 평일 아침 시간대에 여객 수요 외에도 출퇴근 수요가 상당히 많은 노선이라 미나미치토세역을 지나면서상당히 많은 출퇴근 직장인들이 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인파가 전부 삿포로역에서 우르르 내립니다. 사진에 모이는 저 인파가 제가 탄 첫 차에서 내린 승객들. 중간 수요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삿포로역은 크게 북쪽 출구, 그리고 남쪽 출구가 있는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홋카이도의 프렌치를 즐기다,삿포로 스스키노,사브어 (saveur/サヴール)[7]](https://img.zoomtrend.com/2019/01/05/a0016483_5c308b7f03074.jpg)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홋카이도의 프렌치를 즐기다,삿포로 스스키노,사브어 (saveur/サヴール)[7]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호텔 체크아웃 하고 노보리베츠 역으로,역까지 버스로 배웅을 해 줍니다. 역 앞에 있길래 찍어본 도깨비 인형 노보리베츠에서 기차를 타고 삿포로로, 기차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점심을 먹으러 간 스스키노의 프렌치 레스토랑 사브어(일본 발음은 '사브르'에 가깝습니다) 타베로그의 홋카이도 프렌치 레스토랑 순위 3위에 빛나는 곳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스스키노역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는 쉽습니다. 011-522-920/北海道
![[17년 11월 홋카이도]스스키노의 비싸고 맛있는 이자카야,아부리야 총본점 (炙屋 総本店)[23]](https://img.zoomtrend.com/2018/01/31/a0016483_5a71c7cb5ccd3.jpg)
[17년 11월 홋카이도]스스키노의 비싸고 맛있는 이자카야,아부리야 총본점 (炙屋 総本店)[23]
2차로 간 스스키노의 이자카야 아부리야 총본점 (炙屋 総本店)입니다. 타베로그 돌려서 점수 적당히 높고 카운터석 있는 데로 감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ANA홀리데이 인 삿포로 스스키노 지하 1층에 있습니다. 050-5592-8502 /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五条西3 ANAホリデイ・イン札幌すすきの B1F 가게는 이런 느낌 좀 비싸고 고급진 이자카야 분위기? 신기하게 젓가락 받침이 말린 멸치(?) 더라고요. 술마시다가 안주가 떨어지면 젓가락 받침을 안주로 먹으면 됩니다(...) 기본안주. 어묵이랑 데친 소라, 생뚱맞은 피클.사실 기본안주는 좀 별로였음... 홋카이도산 일본주 테이스팅 세트 겨울 한정 메뉴로 이런게 있어서 시켜 봤습니
![[17년 11월 홋카이도]가볍게 한잔 하기 좋은 스스키노의 이탈리안 와인바,CANTINETTA SALUS[22]](https://img.zoomtrend.com/2018/01/29/a0016483_5a6f23e375b60.jpg)
[17년 11월 홋카이도]가볍게 한잔 하기 좋은 스스키노의 이탈리안 와인바,CANTINETTA SALUS[22]
삿포로 술쳐먹기 투어 첫번째로 간 이탈리안 와인바,CANTINETTA SALUS(칸티넷타 사류...라고 읽는 듯? 아는 분은 덧글좀) 사실 모 유명 홋카이도 맛집 블로거(...)에게 소개받은 와인바를 찾아가다가 착각해서(!) 잘못 들어간 곳인데 결과적으로는 대만족 나중에 찾아보니 평도 좋은 곳이더라고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스스키노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011-222-9003 /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3条西3丁目2-2 G DINING SAPPORO 1F 영업시간 : 16:00~00:00 휴일 : 일요일 5시에 가니 사람이 거의 없어 비어있는 카운터석에 앉았습니다. 가게 내부는 대충 이런 느낌 일단은 추천하는 화이트와인으로 시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