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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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신권 실사: 이런 것이 있었을 줄이야!!
북두신권 실사판 보신 분 있으신가요? 보통이 아니네요...

북두의 권 실사판 (7/7)
드디어 자기의 본거지에 도착한 라이거와 레이 형님! 자, 이 특집 리뷰도 슬슬 끝나갈 때가 됐다. 클로즈업된 레이 형님의 얼굴!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말이다. 혹시.. 싱하고 가발을 나눠 쓴 건 아니겠지? ... 석궁 하나 가지고 전부 나눠쓸 정도니 가발 나눠 쓴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아이린이 인질로 잡혀 있어 레이와 싸울 뻔 한 라이거. 하지만 자기가 약속을 지킬 녀석이 아니란 사실을 말하며 설득에 성공. 그래. 여기까지는 일단 원작 애니에 충실한 전개다. 레이는 자코를 맡고 라이거는 자기와 일 대 일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여기서 다시 가면을 벗은 자기! 이 얼굴.. 아까는

북두의 권 실사판 (6/7)
자기의 본거지. 본거지에 쓰인 이 폐건물.. B급 액션물. 아니 우리나라에서 만든 대부분의 아동 영화에서 악당들의 소굴은 항상 이런 쓰러지다 만 건물로 나온다. 폭주족 3인방 재등장! 게다가 왼쪽의 모히컨 석궁은 아까 전에도 등장했다. 놀라운 점은 이 녀석들이 아직까지 멀쩡히 살아있다는 점이다. 복면을 한 자기의 재등장. 원작에서는 자기도 켄시로 못지 않은 근육질이었다. 그러니 사실 레이 형님 보고 욕을 할 개제가 못된다. 레이 형님은 그래도 저 자기보다는 낫지 않은가? 원작과 마찬가지로 눈이 멀어 자기의 노예가 된 레이 형님의 여동생 아이린. 과연.. 진짜 남매 답다. 잘 보면 진짜 닮은 구석이 있지 않은가? 잠시 후 라이거와 오붓이 앉아 있는 레이 형님 얼굴을

북두의 권 실사판 (5/7)
폭주족의 재등장. 오토바이는커녕 자전거 한 대 없지만 일단은 폭주족이라고 나온다. 폭주족의 눈에 띄인 것은 바로 두건을 쓴 사람. 일단 이들은 두건을 쓴 사람을 여자라고 부르며 비웃고 있다. 절대 분장이 어색해서 남자란 게 티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고 악당 특유의 웃음 연기를 하는 것이다. 화살을 한 대 쏘았더니 입으로 받아낸 의문의 남자. 두건 사이에 비친 얼굴을 보면 저게 어딜봐서 여자로 보이겠는가? 문제는 말이다. 레이가 저렇게 본래 정체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저 녀석들 리액션이 '아니, 왠 남자?' '여자가 아니었군!' '이런 건방진..'이란 대사가 나온다는 것이다! 아무리 원작 애니를 그대로 따랐다고는 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아무튼 껄껄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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