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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posts![[차일드 인 타임] 실버라이닝](https://img.zoomtrend.com/2019/12/31/c0014543_5e0968b945b16.jpg)
[차일드 인 타임] 실버라이닝
TV영화 작품으로 늦게 수입되어 상영되는데 키노라이츠 시사회를 통해 미리 접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를 잃은 영화는 너무 격앙되는 지점이 많기 때문에 쉽게 보기 어려운 스토리인데 이언 매큐언 원작에, TV에서 출중한 줄리언 파리노가 감독을 맡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SunnyMarch라는 제작사의 첫 장편 영화 프로젝트라 나름 기대도 있었네요. 그리고 의외의 지점도 같이 넣어 원작을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93분의 새해에 어울리는 희망적인 영화입니다. 아역인 베아트리체 화이트 너무 귀여운~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동문학 소설가로서 나름 유명한 스티븐 루이스 역에 베네딕트 컴버배치 본인의 실수로 딸을 잊어버리게 되면서 억장이 무너지지만 힘든 장면
볼것도 없는데 TV팔아먹을 궁리만 하는 8K
이번 IFA 2019에 삼성과 LG가 8K TV를 내놨습니다. 그런데 실상 현재로는 볼수 있는 8K 콘텐츠가 전무 하더군요. 확인해 보니 8K장비가 프로급으로도 이제나 시작입니다. 위의 카메라는 나오긴 했는데 이녀석 위의 카메라 본체와 렌즈등을 구성하면 1억이 넘더군요. 편집등의 장비는 이제서나 4K가 본격된 상황이니 8K는 아직 멀었지요. 장비가 이러니 현재 나도는 8K는 영화등으로 나온 작품이 없습니다. 사실상 실험 영상위주라 보면 되겠군요. 일반 영화 전체의 8K는 올해 들어 와서 유럽에서 촬영 들어갔다는 말은 있습니다. 뭐 도쿄 올림픽이 8K시험 한다고 하지만 그것 콘텐츠가 얼마나 될것인가 합니다. 유튜브에 8K영상 올라온것 재생한다 해도 이것이 시험영상이지 스토리
UHD Alliance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들과 "필름메이커 모드"를 만들다
"영화 감독이 의도한 화면 그대로" 필름메이커 모드 발표 (IT 조선일보) Martin Scorsese, Christopher Nolan Among Directors Launching "Filmmaker Mode" TV Setting (헐리우드 리포트) 극장영화를 TV에서 그 느낌을 준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입니다. 환경이 다르기도 하지만 결국 필름 소스는 24프레임(48Hz)로 움직이고 TV는 50, 60Hz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CRT 시절과 비디오 시절은 그냥 TV 화면 크기 자체가 너무 작았고 CRT의 빠른 응답 속도 때문에 그렇게 부각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만, LCD 시대가 되면서 이 간극은 심해졌습니다. 이런 간극을 심화시킨 것은 사실 2차 시장을 위해서 미디어 제작을

하이센스의 ULED XD 제품은 솔직히 너무 실망이네요.
하이센스의 U9E 즉 이전에 CES 등에서 나왔던 듀얼 레이어 LCD TV 가 중국에서 발매되었습니다. 해당 패널은 BOE에서 공급했다고 하며, 듀얼셀 (dual CELL)이라고도 불리는 BD CELL 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은 17999위안으로 한국 돈으로 치면 310만원 정도에 나오는데, 놀라운 가격대이죠. 라지만 사실 OLED TV도 그보다 쌉니다. 뒷편에 전용 서브우퍼도 있고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대륙이 하나 해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좀 많이 아쉽습니다. 일단 ColorGamut를 보면 CES에서 rec 2020 97% 이야기를 한 것에 미치지 못하고 DCI-P3 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뭐, 여기까지야 봐줄 수 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