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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posts파나소닉 4K OLED TV GZ2000, 7월 19일 일본 발매
올해 CES 최고의 고품질 디스플레이로 꼽힌, 파나소닉의 4K OLED TV GZ2000과 그 형제 모델들(GZ1800, GZ1000)이 일본 기준 7월 19일에 발매됩니다. 한국 정식 발매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큰 GZ2000 관련 정보만 기술. GZ2000은 파나소닉 최초로 동사가 직접 설계와 조립(OLED 패널 소재만을 LG에서 공급받고, 나머지 모든 공정은 전부 파나소닉이 처리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동안은 패널+주요 구동부로 이루어진 '모듈'을 공급받아, 자사의 HCX 프로세서 연동 후 조정을 거쳐 발매하는 방식이었다는 모양.)한 제품으로, 패널 자체도 최대한 엄선 + 실제 헐리우드 컬러리스트가 제품 개발에 참여한 = 방송용 모니터 디스플레이 수준을 지향하는 프로 컨슈머
톰형님의 부름을 따라가기 위한 TV들의 필름 모드들을 보자!!!
映画は24コマで観よう! トム様に応え、テレビで映画を観るための設定を4社に聞く (와치 임프레스) I’m taking a quick break from filming to tell you the best way to watch Mission: Impossible Fallout (or any movie you love) at home. pic.twitter.com/oW2eTm1IUA— Tom Cruise (@TomCruise) 2018년 12월 4일 작년 12월 톰 클루즈의 트위터에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모션 보간 기능을 끄자!!! 그래서 원래 영화의 이미지를 보자라는 트윗이었습니다. 이건 참 어려운 문제인데 모션 보간 기능을 통해서 없는 프레임을 예상해서 만들어내면 잔
2018년 OLED번인 테스트 - 4000시간에 번인생김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는 OLED는 번인이라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화면에서 청색을 담당하는 화소의 수명이 다른 색에 비해 짧다보니 이 화소의 밝기 차이가 3~4%를 넘기면 눈에 보이는 문제가 생깁니다. 알팅스 라는 곳이 매년 이런 테스트를 해오는데 올해의 결과로 4000시간에 번인 자국이 보이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뭐 OLED초장기에 화소밝기가 절반이 되는 수명기간 자체가 9000시간이던 것에 비하면 지금처럼 타 화소와의 밝기 차이로 인해 자국남는것이 4000시간이면 그나마 많이 개선된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LED보다 훨씬 비싼데 사용방법에 따라 짧으면 1년정도로 번인이 난다면 가성비 면에서는 영 아니긴 합니다. 일반 소비자가 TV를 구입해 5~6년은 사용하는것과 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