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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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5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5

[오...신호를보내면...안에 바이브가 작동해...] 마지막 들은 사람의 말을 수없이 재생하는 메아리 꽃이 무성한 워터폴을 지나 냅스터블룩과 놀았고, 사기치는 달팽이경주도 하며, 거북할아버지 상점에도 들렀고, 인간을 무진장 좋아하는 테ㅔㅔㅔ미ㅣㅣ 마을까지 들르게되었다. 이토록 수많은 인연과 엮이게된 주인공은 아직도 자신은 할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갈길을 서두르게 된다. 그러나 주인공은 멀리가지못했다. 얼마가지않아 막다른길이 마주하게되었고, 돌아가려고하자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이가 있었다. 자신을 쫓아오는 중무장한 기사, 언다인이 자신을 추격해온것이다. 사면이 다 막혀 고양이 앞의 쥐신세가 되버린 주인공에게 기사는 아스고어가 결계를 파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4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4

수많은 쓰레기장을 나오니, 워터폴지역의 거주지역으로 오게된다.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독특하게 지어진 집들 투성이였는데 그 중에 한 집 앞에서 방금까지 주인공을 가로막았던 화난 인형과 다시 만나게된다. 무려 이 집에서 훈련용 더미로서 일하고있다고... 누구의 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예에 조예가 깊은 사람의 집으로 보였다. 집으로 향하는 냅스터블룩을 그대로 따라가면 그대로 냅스터블룩의 집까지 들어갈수 있게된다. 상당히 누추하긴했지만, 공포스러운 유령의 집인것치고는 있을건 다있는 평범한 집이었다. 냅스터블록도 설마 주인공이 진짜 집까지 놀러와줄줄은 몰랐는지, 기뻐하며 주인공을 환영했다. 평소에 헤드셋을 쓰고있는데다가 늘 음악을 듣고있고, 음악 합성일까지

「미움 받지 않는 불살 주인공」과「미움 받는 불살 주인공」의 차이란 뭘까?

「미움 받지 않는 불살 주인공」과「미움 받는 불살 주인공」의 차이란 뭘까?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4:26.19 ID:0m2Ua0r7O 예를 들어 키라 야마토는 너희들 까잖아 근데 같은 불살 캐릭이여도 트라이건의 밧슈 같은 건 안 까잖아 왜야?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5:42.40 ID:7LqOur9g0 불살 탓에 발목 잡히거나 꿍얼꿍얼 고민하는 주인공은 쓰레기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6:46.27 ID:y6zcjicM0 밧슈의 불살은 이유가 있는거였나? 키라는 본인이 죽이기 싫어서 그런거였나?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6:49.70 ID:m6ILaBg1

켄신은 과연 모범적인 불살 캐릭터인가?

켄신은 과연 모범적인 불살 캐릭터인가?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7월 19일

죽이지는 않지만 불구자로 만들겠다. 사람을 직접 베지는 않지만 때려서 맨살에 궤양을 내고 뼈를 부러뜨리며 내장을 파열 시킨다. 상당수의 독자들은 이런 켄신의 상징인 역날검을 '미학' 이라는 말로 수식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역날검을 가장한 길다란 쇳덩이(둔기)로 상대에게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변태적인 위선자로 볼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속죄를 위해 자신이 큰 짐을 짊어진 것인 양 고뇌하지만 어차피 왠만큼 목적은 달성하시고 세상을 떠나셨다는... 물론, 소년만화에 이런 심각한 잣대는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켄신의 둔기를 맞고 피를 토하며 울부짖는 적들을 최후를 떠올려 보니 켄신도 그리 모범적인 불살 캐릭터라고는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