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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posts미투 시대, 양들의 침묵을 다시 보면서
조너선 드미 감독 불세출의 걸작 영화 [양들의 침묵] 나온지 아주 오래전 영화이지만, 역시 불세출의 강력한 캐릭터인 한니발 렉터 덕분에 오랫동안 수명을 유지하는 영화다. 원작자인 토머스 해리스가, 작중에서는 조연에 지나지 않는 한니발을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을 썼을 정도니까. 작품 자체는 결말이 너무 충격적이고 인간 혐오를 정면에서 다루고 있어서 사람들이 자주 거론해하기는 싫어하는 모양이지만. 한국도 미국의 하비와인 스타인 사건으로 본격화되는 미투 운동 영향으로 많은 피해자들이 이제 용기를 가지고, 이전에는 은폐되었던 성폭력의 피해사례를 쏟아내는 중이다. 사회는 아마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형태로 , 긍정적인 방향으로 걸어갈 것이다. 이런 시대에 양들의 침묵은 지금 한번 돌이켜 볼만한 작품이다.

꾸뻬씨의 행복여행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2014)
사이먼 페그가 나오는 영화를 오랜만에 봤다.사이먼 페그의 매력이란!내가 좋아하는 영국 배우 중에 상위권을 차지한다. 정신과 전문의 헥터의 "행복" 찾기 여행.중국, 아프리카, 유럽, 북미.4대륙의 여행을 통해서 얻은행복 계명들이 담긴, 헥터의 수첩이 탐난다. 장 뤼노가 나와서, 반가웠음.로자먼드 파이크는 아직도 나를 찾아줘에서 본 인상이 강해서,적응이 안 된다.그 미친 연기를 보면, 어쩔 수 없는 듯.... 결론은... 행복이고 뭐고...사이먼 페그 만세!

도사의 무녀 9화
히요리의 이런 표정 처음 보는 것 같아... 이번 시간은 쉬어가는 시간이 될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중반 들어서 다시 진도를 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화에서도 새로운 진실들이 속속 밝혀졌는데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있는 고로 남은 제1쿨 분량 동안에도 계속 이럴 것 같군요... 후반 들어서는 다시 본격적인 위기상황 전개, 지금까지의 진행에서 가장 핀치에 몰린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오리가미 측에서 본격적으로 주인공 일행 토벌에 나서기 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는 다소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더군요... 자세한 건 밝히지 못하겠고, 단지 주인공 보정 지렸다고만 해두지요(뭣?!)... 아무튼 후반부 내용을 보면서 '히메

雪の花 삿뽀로 5 - 인생라멘과 급 마무리 ㅋㅋ
마지막 삿뽀 포스팅 마음속 깊이 부채로 남아있었는데2달이 지나도록 쓰지못했다 내 글을 쓰기보다는 다른이의 글을 보는 것으로활자에 대한 고픔을 갈음하여또다 봄이 오기전에 어여 이 포스팅을 마무리하여야나의 새로운 봄이 시작되게찌 ㅎㅎㅎ 오타루에서 돌아온 삿뽀대장과 대원들은 돈키호테와 다이코쿠와 다이마루를 50마넌치 털고 지친 상태로 일단 편의점을 털기로해땹 눈 맞은 호로요이 내가 조아하능건 저 하얀색!!매번 저것만 먹는다 ㅎㅎㅎㅎ 꼬지도 편의점껀데 오오미 맛낫음 만두는 메이비 체인점? 입가시미로 사왔음 그러츄? 이것만 먹고는 저녁이 안되쥬???????????일본 와서 라멘 한그릇 묵고가야쥬??????? 사실 여기보다 더 가고픈곳이 있었는데 우리가 목욕가따가 택시타고 집에 돌아가는 1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