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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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대 총집편의 시대인가 무슨 (...)
갱스터를 보려고 TV를 켰더니 뜬금없이 총집편입니다. 전에 갓이터 때도 두 번이나 총집편...아니 특별편을 했는데. 이거 말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스케쥴 꼬인거죠? 일은 과하고 일하는 사람에게 떨어지는 돈은 적고 이 시장 자체가 한계에 달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결책은 제작되는 작품을 줄이고 대신 여러가지로 집중하는 거지만... 해결책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겠죠. 못 하는 거지. 걱정된다...이러다가 정말로 애니판이 어떻게 되는 거 아닐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던 푸강아 극장판
그냥 단순한 총집편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지금 속속 애니 밸리에 다른 분들의 감상평이 올라오고 있는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아르스노바 - DC'를 저도 막 보고 왔습니다. 주말에는 일이 있어서 곤란해 평일에 보고자 했지만 시간대가 참으로 뭥미했던지라 결국 오후에 반차휴가를 쓸 수 밖에 없었으며 그래서 외근하고 바로 퇴근하는 길에 털레털레(?) 코엑스 메가박스를 기웃거린 양복 입은 이상한 아저씨(…)가 바로 저였지요 넵. 아무튼 진짜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이야,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괜찮게 봤네요. 솔까말 보기 전까지만 해도 이 극장판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어서 저는 이게 그냥 총집편이라고만 알고 있었거든요. 총집편 극장판의 악몽은 작년 2월 중2병~이

애니의 세계는 넓고
ㅇㅌㅋㄴㅋ도 많다벼...별로 누군가를 소환하거나 하지는 않을거니까!흥!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劇場版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2013)
2013년에 A-1 Pictures에서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이 만든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우리는 아직 모른다의 극장판. 한국에서는 2014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멘마를 성불시킨 뒤 1년 후 현재를 살아가는 초평화 버스터즈 친구들이 멘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서 동창회 하듯 비밀 기지에 다시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극장판이지만 TV판 원작을 보지 않으면 내용 이해가 어렵다. 원작을 알아야 알고 있는 만큼 보인다. TV판 완결 시점에서 약 1년 후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라 그렇다. 초평화 버스터즈 친구들이 1년 후 멘마에게 보낼 편지를 쓰면서 각자의 후일담과 함께 과거 회상을 하고 있어서 TV판의 총집편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총집편답게 TV판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