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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2002)
눈길 위로 앰블런스 한 대가 지나갔어 나도 언젠가 그렇게 실려간 적이 있지 곁에 선 친구가 소리치더라 우린 여기 서 있으니까 괜찮다고 그럴까? 조심해 친구! 인생은 사고야 집에 와서 떡볶이 먹으며 보려고 티비를 켰는데 씨네프라는 처음 보는 영화 채널에서 후아유를 하고 있길래 봤다. 전에 일본에 있을 때 아마도 집에 놀러왔던 친구와 한국 비디오 빌려 보자 하고 봤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보는 너무나 한국남자스러운 조승우 캐릭터를 보면서 같이 보던 친구와 와 진짜 딱 한국남자다 하며 웃기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처음으로 조승우가 급호감이 되었던 기억이 있다. 다시 봐도 역시나 맘에 드는 최호 감독의 여성 취향과 음악 취향. 엔딩에 나오는 오랜만에 듣는 챠우챠우도 너무 좋고 중간에 나오는 밤이 깊었네나 롤러
[마의]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최정규 출연;조승우 (백광현 역) 이요원 (강지녕 역) 손창민 (이명환 역) 유선 (장인주 역)-5회 감상평- 후속으로 나온 mbc 월화드라마로써 의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성하가 말에 치여서 부상을 입은 가운데 그것을 보고 치료해주는 장인주의 모습과 그 소식을 듣고 놀라 달려오는 이명환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칼에 찔려서 쓰러진 말을 살릴려고 하는 광현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물겹고... 그리고 말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가 직접 침을 놓게 되는 광현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해주었고.. 또한 성인이 된 광현과 지녕의 모습을 보
![[드라마 마의] 아이돌들의 발연기<<넘사벽<<<말(馬)](https://img.zoomtrend.com/2012/10/23/d0120899_5085cdcf52555.jpg)
[드라마 마의] 아이돌들의 발연기<<넘사벽<<<말(馬)
[드라마 마의] 아이돌들의 발연기<<넘사벽<<<말(馬) 진짜 말한테 조연상 줘야함침 다 놓는순간 말이 스르륵 눈감는연기보고 소름... 말이 연기를 너무 잘해~ 마의 너무 재밋음 ㅎㅎ 이 말이 이연희보다 연기를 잘한다는 그 말 인가요?정말 마의보고 느낀점은 왠만한 아이돌보다 말이 연기 더 잘한다는.. 뻔해도재밌던데 ㅋㅋㅋ요새불륜출생의비밀남발하는다른드라마도뻔하긴매한가지지ㅋㅋㅋ이것도출생의비밀이긴한데..여하간 소재자체가신선하고 배우들연기짱!!내일이상우씨도기대할께요 ㅋㅋ 초반에 아역들 연기에 몰입도 너무 방해됬지만성인연기자로 바뀌면서 조승우 손창민 연기 너무 좋다.김소은은 공주인데 왜케 상큼한지... 공주가 너무 귀여워 손창민 신돈 할 때가 생각나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10월 새 드라마, 마의·울랄라부부·대풍수·드라마의 제왕
기존 드라마가 끝나면 새로운 드라마가 바통을 이어가듯 10월부터는 새로운 드라마들이 대거 론칭돼 주목을 끌고 있다. 평일 밤 시간대를 점령하는 이른바 황금타임 호우 10시 타임의 드라마들이 그것인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공중파마다 기세좋게 나선 드라마들이 있어 이 시간대 드라마 팬으로써 간단히 정리해 본다. 가족형 위주의 주말극 드라마 보다는 센스있고 재밌는 드라마 장르로써 다가오는데.. 특히나 이번에도 사극 2편이 편성돼 눈길을 끈다. 수년 전부터 지속된 사극열풍은 식을 줄 모르니 그 첫번째가 다. 월화극의 강자 이 인기리에 종영되는 순간, 시즌2 도입을 검토하며 3회 연장하는 팬서비스를 단행해 끝났다. 그리고 날짜 좋게도 후속극 는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