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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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캐서린 비글로우가 "Aurora" 라는 소설을 영화화 하는군요.
캐서린 비글로우 이야기를 하면 참 묘하긴 합니다. 정말 좋은 감독이긴 한데, 묘하게 국내에서는 개봉운이 좀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나마 허트로커는 개봉을 했었는데, 디트로이트 라는 영화는 아예 개봉도 못 하는 상황에 처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많이 애매하긴 합니다. 물론 이번 영화는 개봉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게, 넷플릭스에서 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로라" 라는 이 작품은 태양 폭풍이 지구의 전력망 대부분을 파괴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각색을 데이비드 켑이 하는데, 원작자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각본가로도 유명한데, 직접 감독한 작품 보다는 쥬라기공원 같은 작품의 각본가로 꽤 이름이 자
리들리 스콧 신작, "나폴레옹"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리들리 스콧 감독은 지체지 않고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나폴레옹 이야기죠. 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제가 이쪽 시기의 시대극은 썩 안 좋아해서 고민이 좀 되네요;;;
"Fast and Furious 10"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스핀오프인 홉스 앤 쇼가 오히려 더 괜찮아 보였던 상황이죠. 차를 뭣하러 우주까지 날려보냈는지에 관해서 고민도 좀 해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주인공인 도미닉 토레도가 입에 달고 다니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너무 반복 되다 보니 우스꽝스럽기 그지없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미 악역으로 제이슨 모모아가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다니엘라 멜키오르 입니다. 최근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배우이죠. 배우진은 기대를 하게 하는데, 솔직히 더 이상한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애매하긴 합니다.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신작, "Peter von Kant"스틸컷과 영상클립 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프랑수아 오종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좀 편하게 다가오는 영화라는 생각도 드네요. 유명 감독인 피터 폰 칸트라는 사람에게 시도나라는 배우를 통해 신인 배우 아미르가 소개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가 꽤 묘하게 흘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