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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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자산어보" 예고편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 많은 영화들의 개봉이 밀렸습니다. 그리고 몇몇 영화들은 결국 밀리다 못해 개봉을 억지로 하거나, 아니면 VOD, OTT 서비스로 바로 가버리는 경우도 나온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너무 상황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게 되는데, 이 문제에서 이제는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슬슬 들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전세계적으로 드디어 감염자가 줄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그 줄은 상황의 혜택을 보기는 힘들 듯 합니다. 시기가 시기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의외로 좋네요?
잭 스나이더 신작, "Army of the Dea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잭 스나이더 신작에 관해서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이야기를 많이 잡아먹어서 그렇지, 당장에 이 영화도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별 기대를 안 하는 작품이긴 합니다. 제가 좀비물을 무척 두려워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넷플릭스에서 충분한 창작권을 보장하는 분위기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도 좀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탐욕을 이렇게 여실하게 보여주는 영화도 드물텐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땡기긴 합니다.
"Mortal Kombat"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정보도 줄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걱정되긴 하지만 말이죠. 다만 그 걱정이, 영화가 망하는 것과는 별개로 저와는 정말 안 맞을 거라는 걱정쪽 입니다.
"Thor: Love and Thunder"에 맷 데이먼도 나오나 보네요.
생각 해보면 이미 맷 데이먼은 몇몇 마블 영화에 얼굴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토르 이전 작품에서도 연극하는 양반으로 카메오 출연을 한 적이 있고, 데드풀2 에서도 카메오로 잠깐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상황에서 이번에도 카메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다른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일단 촬영 하는 상황이 된 것인지, 결국 토르 신작 촬영장에 갔다고 하더군요. 감독이 이번에 처음으로 안 바뀐 토르 시리즈인 만큼, 코믹한 면을 강조 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코로나 때문에 언제 나올진 모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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