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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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김강우 + 김소혜, "귀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흥미로운 대결이 하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김소혜의 또 다른 잘 만든 영화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정말 홀랑 망하는 데에 도가 튼(?) 김강우의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이죠. 흔히 말 하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긴 한데, 솔지깋 결과가 보인다는 느낌이 드릭도 합니다. 아무리 잘 된 배우라고 하더라도 더 큰 이름이 망하면 같이 망하는 그런 걸로 보이는 상황이 자주 나와서 말입니다. 이 경우도 그럴 것 같아 매우 걱정되긴 하네요. 이미지는 나빠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허술해보이네요.
"The Devil's Child"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잘 모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땜빵으로 이 작품을 찾아낸 면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좀 더 정확히는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를 해놨다가,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공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포스팅을 바꾼게 이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조사를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만,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솔직히, 이런 포스터 정말 싫어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영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인질"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소개를 하면서도 참으로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세이빙 미스터 우 자체의 특성이 이번에도 살아날 것인가에 고나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황정민이 황정민 역할로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원작 영화에 관해서 묘한 배경을 알고 있다 보니, 참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묘한 느낌을 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서 이 영화가 참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나름 참 고생하며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면서도, 뭔가 손이 안 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포스팅 쓰면서 이렇게 진행 안 되기는 오랜만이네요;;;
"화이트데이" 실사 영화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더군요. 부제를 "부서진 결계"로 바꿨습니다. 사실 그래도 이상하긴 한데, 전에는 더 이상했죠. 부제가 뭘 타려 했는지 너무 뻔히 보여서 더 이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