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디즈니 신작 애니, "Encanto"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도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디즈니가 또 다시 남미계를 다룬 애니를 만들 거라는 생각을 안 했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코코로, 픽사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맞을 듯 하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작품이 갑자기 등장하면서 기대작 순서가 바뀌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극장에서 보고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장혁 + 유오성, "강릉"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묘하게 정이 안 갑니다. 조폭 영화를 그래도 나름 보긴 하는데, 또 나온다는게 영 마음에 안 드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장혁은 이번에 좀 잘 되면 좋겠느데......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ㅠㅠ
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VPN 우회를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가 딱 한 장이어서 안 되더군요. 크리스마스 근방을 배경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드라마 스타일에 딱 맞는달까요.
넷플릭스판 "카우보이 비밥" 스틸컷 입니다.
정말 나옵니다. 오래도 걸렸죠 진짜. 다 받아들일만 한데, 비셔스가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