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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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솔직히, 전 일본판 용의자 X의 헌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판으로 다시 만든다고 하니 웬지 기대가 좀 걸리더군요. 무엇보다도 포스터 분위기가 죽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해외판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상태 입니다. 과연 얼마나 볼만할 지도 말이죠.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국내에서는 정말 홍보가 어떻게 굴러갈 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는데, 국내에 수입을 할 수입사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이건 대체 뭘까;;; "The Prototype"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예고편을 직접적으로 다 보기 전에, 솔직히 이 작품이 게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맞다고 하는 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게임을 전혀 해 보지 않은 관계로 이 작품이 대체 뭐라고 결론을 내려야 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맞기를 바라지만,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지는 도저히 답을 내릴 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말도 안 되어 보이는 영화가 하다 못해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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