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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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의 신작, "Edge of Tomorrow" 티져 포스터입니다.
이 영화 제목을 듣자 마자, 대체 이 영화가 뭔가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올 유 니드 이즈 킬"의 제목이 바뀐 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분위기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

"로보캅" 리메이크판의 새 이미지들입니다.
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직접 보시죠. 웬지 영화가 점점 더 처참하게 망가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헤라클레스 3D" 사진들입니다.
레니 할린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이 영화로 증명한 듯 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솔직히 헤라클레스라는 느낌보다는 최근 방영하는 스파르타쿠스라는 느낌이 더 오더군요.

"300 : 제국의 부활"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공개 타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에서 곳곳에 웬지 좀비의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