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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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 합류한다고 하네요.

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 합류한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30일

윌 스미스는 최근 극장에서의 입지가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과거에는 대단한 영화에도 잘 나왔고, 거의 마이더스의 손 이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괜찮은 영화에 자주 나왔는데, 정작 최근에는 영화들이 다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이죠. 에프터어스는 그중에서 정말 최악이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슬슬 새 작품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왜 이야기가 없나 했죠. 결국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새로 나왔더군요. 이번 작품의 이름은 "Brilliance"라고 합니다. 특수 능력자들이 사는 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에서 테러를 진압하려는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제발 이번 영화는 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Life" 사진들입니다.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Life"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제목에서 소개한 두 배우때문에 기대하는 쪽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코르빈 때문에 기대중이죠. 아메리칸이라는 조지 클루니 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 영화가 정말 괜찮았거든요.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패틴슨이 사진 작가이고, 제임스 진 역할을 데인 드한이 하더군요.

결국 "레고 무비"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결국 "레고 무비"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9일

개인적으로 레고무비는 올해 드디어 시작된 의외의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재미있기는 하지만, 레고에 관련된 영화가 레고의 상품성을 벗어나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부분 역시 넓은 의미로 보면 레고라는 상품으로서의 특성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무조건 그쪽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인기가 좋았나 봅니다. 북미 평도 꽤 괜찮았고 말이죠. 속편의 날짜는 북미 기존으로 2017년 5월 26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날짜가 꽤 엄청난데, 여름 시즌의 소용돌이를 같이 타겠다는 의미에 가깝거든요. (참고로 이때는 미국 현충일이라 영화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전반전격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남아공 촬영장 사진입니다.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남아공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9일

어벤저스 이야기는 정말 무섭기는 합니다. 국내 촬영이 예정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던데, 뭔 장면에 나오게 될지는 감도 안 잡히고 있는 상황이죠. 남아공에서는 뭔가 때려부수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