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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8 posts![[칸코레] E6,7병 클리어 이벤트 종료 &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6/05/16/a0045538_5739c26109f09.png)
[칸코레] E6,7병 클리어 이벤트 종료 & 소감
솔직히 5갑 제독정도의 규모라면 어느정도 할만하겠지만 대형함 하나 구비안된제독이라 만만찮게 어려웠던 대규모이벤트장정 3시간 반 동안 집구석에 있던 모든 레어함재기 전부 숙련도 노가다 돌리고나서전위박고 결전박고서 항공대전부 보방출격시키고 물떠놓고 빌어야 깰수있었다. 기억에 남는 이벤트 보상 칸무스 2명을 고르자면 폴라 & 아이오와 전자는 고증상 표류중에 살아남으려고 잔존 수병들이 술빨로 겨우겨우 버티다 포로로 잡힌 사례를 캐릭성으로 만들었고 후자는 첫 미뽕들어가는 천조국 고속전함 으로 각광을 받다가 신입성우라인 [높은 확률로 다나카가 본인 라인쪽후빨로 밀어넣은느낌] 덕택에 분명 영어쓰는 본토 오리지널 함딸인데도 본토사람도 못알아듣는 상황 [짤이 곧 올해이벤의 정체성] 총괄적으
E-6 편성 추천받습니다.
일단 즈즈삼삼은 로또성이기에 제외하고 (....) E-6에서 선택지를 넓히려고 일부러 앞전 해역에서 칸무스 사용을 최대한 억제했는데 정작 도달해선 어떻게 써야할지 의문이군요. 일단 상단 3번 루트는 1함대 - 아키츠마루, 쿠소급x2, 쇼즈이(갑)(or 타이호+카가), 준요 2함대 - 모가미쿠, 키타갓, 갓부쿠마, 뽀이, 아키즈키(or 아야나미) 하단 2번 루트는 1함대 - 아키츠마루, 쿠소급x2, 마야, 쇼즈이(갑)(or 타이호+카가) 2함대 - 3번과 동일 장비는 항공전함 - 주주즈삼 항공순양함 - 주주즈삼 마야 - 대공컷인 아키츠마루 - 렛푸캔 장갑항모 - 함폭, 렛푸 중뇌순/경순 - 부부갑 구축함 - 주주W(컷인) 전위지원에 화력세팅 결전지원에 항공지원
![[함대컬렉션] E-5 남방 라바울 기지전역 - 라바울 항공격멸전 (갑)](https://img.zoomtrend.com/2016/05/16/d0053452_573935708f86c.png)
[함대컬렉션] E-5 남방 라바울 기지전역 - 라바울 항공격멸전 (갑)
이번 E-5는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 시간이 좀 오래걸렸다 뿐이지 저는 악명에 비해 상당히 쉽게 클리어 했다고 생각되네요. 확실히 막트는 빡쌘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아니었지만 E-5에선 함종을 사용하는데 제한이 빡빡하게 걸리기 때문에 지원함대와 기지항공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함대편성 편성으론 항공순양함2, 구축함4 장비는 항순에 삼식탄, 구축함에 WG42를 끼우며 최소 한 척의 대공컷인을 담당할 방공함 필수 전체적으로 튼튼하고 화력이 강력한 함선을 투입하는걸 적극 권장하며 아키즈키급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꼭 투입하는걸 권장합니다. 지원함대 지원함대는 기존과 마찬가지인 포격세팅이며 명중보정
![[칸코레] E-2/甲 결과 - 쉽게 하려고 노력 중???](https://img.zoomtrend.com/2016/05/16/a0072722_5738a7dd33625.png)
[칸코레] E-2/甲 결과 - 쉽게 하려고 노력 중???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느긋하게 따라가는 중이랍니다. 하루나가 최종형태 보스를 끝장 내주고, 이어서 나가라, 베르누이가 나머지도 다 정리 S승으로 마감했어요. E -2 보스방까지 가는 길, 특히 첫 방에서 사고가 잦았어요. 사실상 첫방을 지나가느냐 못 지나가느냐가 그 출격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기로일 정도로 첫 방의 부담이 컸답니다. 한 번은 첫 방에서 셋이 중파, 하나 소파 나길래 그냥 꺼버리기도... 첫 방 빼고 나면, 나머지 방들은 술술 지나가고 보스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네요. (한 번 빼고 보스는 다 잡았어요.) 함대는 항공 순양함 없이 고속 전함 한 대를 기본으로, 치토세(고속 경항공모함)로 제공권을 확보했어요. 모든 진행은 B → E(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