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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계자 강동원 7년 연속 손익 분기점 흥행 실패 남은 기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영화 전,란?

영화 설계자 강동원 7년 연속 손익 분기점 흥행 실패 남은 기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영화 전,란?

영화 가 어제까지 영화 진흥 위원회의 집계를 보면 약 51만 명의 관객 수를 동원하였습니다. 홍콩 영화 를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를 한 작품으로서, , 에 이어 배우 강동원은 리메이크 영화와는 인연이 아닌 거 같습니다. 영화 의 경우에는 제작비가 약 134억 원이 투자를 하였으며 이를 계산하면 손익 분기점은 약 200만 명의 관객 수를 돌파해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 씨네 21 평론가들의 평점과 실 관람객분들의 평가도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서 현재 손익 분기점의 1/4의 관객 수를 동원한 상황에서 200만 명을 넘기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게 현실이며.......

6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곧 사고다

6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곧 사고다

내 집으로 와요|2024년 6월 2일|영화

의 부진이 에겐 기회라 여겼는데 개봉 이후 혹평 속에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결국 2위 데뷔에 그쳤습니다. 가 승승장구했다면 극장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겠지만 대체도 아닌 동반 부진을 겪고 있으니 결국 극장가는 5월 시장을 그냥 흘려보내야만 했네요.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139,819명 / 객석률 15.6% * 금주 주말 관객: 953,549명 / 객석률 12.5%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의 초반 기세를 고려하고 부진한 출발.......

<설계자> - 연출자의 설계 실패로 인한 연기자의 시공 불량

<설계자> - 연출자의 설계 실패로 인한 연기자의 시공 불량

(2024/05/2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이요섭' 감독의 는 홍콩산 원작을 가져와 우리 식으로 매만진 리메이크의 단계부터 이미 설계의 실수가 있었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영화는 연출자나 각본가에게 어떤 명확한 의도나 방향이 있긴 했을까 싶을 정도로 러닝타임 내내 갈피를 잡지 못한 채 휘청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극의 조타를 쥔 이들이 확실한 정답을 드러내진 않되 최대한 다양하게 해석되게끔 여러 문을 열어두며 관객의 사고를 자극하는 방식의 '작가주의'를 표방하고 싶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여러 인기 배우들을 앞세운 무난한 전개로 스릴과.......

<설계자> 영화후기 :: 강동원의 천박사보다도 더 별로다. 원작을 봤음에도.. 비교해도 실망스럽고요. 맥빠진 결말, 허무한 감상만이.

<설계자> 영화후기 :: 강동원의 천박사보다도 더 별로다. 원작을 봤음에도.. 비교해도 실망스럽고요. 맥빠진 결말, 허무한 감상만이.

강동원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이후의 개봉영화인데요, 사실 설계자 영화자체는 2년 전에 촬영을 마친 창고영화입니다. 창고영화라도 최근에 개봉한 처럼 볼만한 영화도 있지만, 이 영화는 평도 그렇고 많은 아쉬움을 주는 작품으로 남을 것 같더군요. 세상의 수많은 사고 중 청부살인을 '사고사'로 위장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이번엔 고위층을 대상으로 임무를 준비하려하는데, 자신과 팀이 노출되는 위기에 처하게된다. 이 모든 건 사고인가 살인인가. 강동원 외에도 이무생,이미숙,김신록,이현욱,이동휘,정은채 등이 출연하는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