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고맥빠진결말과감상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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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영화후기 :: 강동원의 천박사보다도 더 별로다. 원작을 봤음에도.. 비교해도 실망스럽고요. 맥빠진 결말, 허무한 감상만이.

<설계자> 영화후기 :: 강동원의 천박사보다도 더 별로다. 원작을 봤음에도.. 비교해도 실망스럽고요. 맥빠진 결말, 허무한 감상만이.

강동원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이후의 개봉영화인데요, 사실 설계자 영화자체는 2년 전에 촬영을 마친 창고영화입니다. 창고영화라도 최근에 개봉한 처럼 볼만한 영화도 있지만, 이 영화는 평도 그렇고 많은 아쉬움을 주는 작품으로 남을 것 같더군요. 세상의 수많은 사고 중 청부살인을 '사고사'로 위장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이번엔 고위층을 대상으로 임무를 준비하려하는데, 자신과 팀이 노출되는 위기에 처하게된다. 이 모든 건 사고인가 살인인가. 강동원 외에도 이무생,이미숙,김신록,이현욱,이동휘,정은채 등이 출연하는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