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Posts
11 posts
마스터 - 치고빠지기에 닳고 닳을 정도의 능숙함을 보여주는 영화
이 영화는 정말 알게 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공개 시즌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지히 봐야 하는지에 관해서 고민이 정말 많았던 작품이기도 하죠. 사회 고발성 장르의 경우에는 이제 좀 지친다는 느낌도 들고, 너무 자극적인 것만 몰다 보니 오히려 영화 자체는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해당 과정으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 역시 그냥 건너뛸까 하다가 일단은 보고 생각하자 라는 심정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조의석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블로그 굴리기 전 까지는 감독에 관해서 별로 생각이 없었던 상황이었던지라, 이 감독에 관해서 전작을 봤다는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었죠. 하지만 의외로 인연이 일단 뛰어부터 시작된 감독이라는

"마스터"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포스터 문구가 좀 오글거리기는 하네요.

"마스터"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이병헌이 나온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볼만 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정작 김우빈이 영화로 나왔을 때에는 평가가 미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과연 강동원이 어떻게 영화를 소화 해냈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배우가 얼마나 잘 해내는가에 따라 상황이 매우 갈릴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스케일은 정말 큰 것 같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덩치는 정말 커보이네요.

이병헌+김우빈+강동원, "마스터"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배우들이 정말 줄줄이 나오는 영화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 되는 배우들이라면 뭐가 없어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관련해서 이런 저런 다른 면들이 있을 거라고 크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배우들이 연기력 면에서 어느 정도는 메꿔 줄거라고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팝콘 영화로서의 재미만 챙겨줘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한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