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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볶음요리 손질 팽이버섯 굴소스 볶음 만드는법
요즘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재료들로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음식을 자주 만든다고 해도 조금 지나면 사용하게 힘든 경우가 많은데요. 남은 재료들 중에 어울리는 것으로 모아 만들면 꽤 괜찮은 음식이 됩니다. 오늘은 많이 남아 있는 팽이버섯과 함께 파프리카 요리를 만들었어요. 파프리카는 피망과 혼동하기 쉬우나 조금 더 단맛이 강하고 과육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 달콤한 맛과 함께 노랑, 빨강의 예쁜 색이라 음식의 비주얼을 높여주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원래 버섯과 함께 파프리카 볶음요리로 자주 만들어 먹었는데요. 그동안 표고, 느타리, 참타리, 새송이를 사용했는데 오늘은 팽이버섯볶음으로 만들었어요. 비주얼.......

구운파프리카 마리네이드 파프리카 요리
구운파프리카 마리네이드 파프리카 요리 먼저 방송 촬영했을때 파프리카요리가 주제여서 파프리카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생 파프리카를 4박스나 사용했으니 방송에 몇 분 안 나왔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을 많이 했습니다. 파프리카요리가 두 가지였는데도 12시간이나 촬영을 할 정도로 피디님들의 열정은 정말 프로는 이런 거구나 할 정도랍니다. 그중에 파프리카를 구워서 껍질 벗겨 사용하는 요리 먼저 포스팅했었는데, 그래서 구운 게 많이 남아서 아직도 냉동실에 있습니다. 먼저 홈 파티할 때 손님 초대 요리로 마리네이드 해서 빵 위에 올려 먹기도 하고 샐러드처럼 그냥 먹기도 했는데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입니다. 건강한 재료.......

고추장 파프리카무침 만드는법 파프리카 요리 손질 간단한 요리
@ 고추장 파프리카무침 만드는법 파프리카요리 파프리카손질 간단한 요리 © 윤스 고추의 수많은 종류 중 하나인 파프리카는 일반 고추보다는 달고 과육도 많은 편인데요. 빨강, 노랑, 주황 등 색깔도 다양하고요. 각각 색깔별로 영양도 조금씩 다르다고 하지요. 아삭하면서 수분도 많고요. 단맛이 좋고 생으로 섭취하기 좋은 편이라 자주 챙겨드시면 좋은 채소랍니다. 저는 고추잡채를 만들까 하고 구입했는데요. 먼저 몇 개는 생으로 먹고 그냥 먹기 심심하다 해서 고추장 양념을 해서 무침 반찬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파프리카 요리 할때는 껍질까지 모두 먹게 되니 겉면을 깨끗하게 세척해 주시면 됩니다. 꼭지, 씨방과 씨를 제거한 후 과육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