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쉬헐크" 프로모션 아트들입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거 참.......좋아요. 간간히 포스팅 압박에 시달려서 말이죠.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1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최동훈 감독이 너무 오래 쉬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도둑들의 느낌이 겹치면서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도둑들을 썩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그 느낌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 들어서면 시간은 가는 데 까진 가는 감독이다 보니, 적어도 일단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싶더군요. 다만 포스터 느낌으로 봐서는 참 뭐라 하기 어렵긴 합니다. 겹치는 영화가 많긴 한데, 하필 그중 하나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성공 해야 하는게, 2부도 있어서 말입니다.
"반지의 제왕 : 힘의 반지"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은 참 묘하긴 합니다. 기대가 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피터 잭슨이 세운 면이 분명히 있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오크 디자인은 정말 좋긴 하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꽤 되는 편입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상황을 좀 보긴 해야겠다는 생각도 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미 해외에서 나온 평을 보고 있으면 그냥 맘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면 될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색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이미지가 좋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재미있네요 진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