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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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마동석 + 정경호, "압꾸정" 포스터들 입니다.
오랜만에 마동석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액션을 하지 않는 마동석 말이죠.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의외로 마동석이 이런 캐릭터도 곧잘 해서 오히려 기대가 좀 되기도 합니다.
마블에서 "Wonder Man" 이라는 작품을 개발중 이군요.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DC코믹스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름이긴 합니다. 겹치는게 있으니 말이죠. 하짐나 의욀 1964년까지 내려가는 상당히 오래된 히어로중 하나더군요. 심지어 출발은 악당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일단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시리즈물로 기획중인 듯 합니다. 샹치 감독이었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제작을 맡고,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확정은 아니지만, 2023년부터 작업이 시작 될 가능성이 있다네요.
"더 메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산한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미묘하긴 합니다. 배우도 좋고 다 좋은 영화거든요? 레이프 파인즈에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음식 가지고 무너가 잔혹하게 나온다는 사실 때문에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슬슬 음식이 묘하게 신성한 영역으로 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먹는걸 무척 좋아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분위기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The Women K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좀 힘든 부분들이 많아서 말이죠. 비올라 데이비스가 메인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연기력이 되는 배우가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든 도전을 하는 케이스라고 보여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잘 나오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더군요. 어딘가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하는데, 그래서 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생각 이상으로 좋아서 더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