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기적"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멋지긴 하네요.
가렛 에반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렛 에반스 영화들을 꽤 좋아합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리 레이드 시리즈만 알고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외에도 메란타우나, 넷플릭스에 걸린 복수의 사도 라는 강렬한 작품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넷플릭스에서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이번에는 톰 하디가 출연 한다고 합니다.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적어도 액션은 극도로 강렬할 거라는 거죠.
알렉상드르 아야 신작, "O2" 예고편 입니다.
오늘도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솔지깋 최근에 포스팅감이 정말 줄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작품 소개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긴 합니다. 솔직히 나쁜 영화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영화도 많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알렉상드르 아야의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있는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매우 괜찮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선뜻 손이 간다고 말 하기는 또 애매해서 말이죠. 국내 제목이 엄청 심플해서 저 제목과 다른 영화인줄도 알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네요.
에드거 라이트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에드거 라이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저는 괜히 즐거워지곤 합니다. 물론 초기 작품인 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단순히 좀비물 이라는 점 때문에 좀 미묘하긴 하지만, 뜨거운 녀석들도 그렇고, 지구가 끝장나는 날도 그렇고 너무 즐겁게 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목이 "The Running Man"인데, 좀 웃기게도 이미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작품으로 한 번 영화화 된 적이 있더군요. 다만, 이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라고 합니다.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