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히트맨은 의외로 그렇게 못 만든 영화는 아니었다는 겁니다. 기대에 좀 못 미친 것이 문제이지, 그 외의 면들로 보자면 생각 외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워낙에 우너작 게임이 유명했으니 말이죠. 이런 식으로 넘어진 영화가 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빼먹을게 남은 모양인지 결국 리부트로 가나 보더군요. 전작은 티모시 올리펀트가 에이전트 47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양반이 연기를 꽤 하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안 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다는 점도 아실 겁니다. 가장 쉬운 예는 역시나 다이하드 4에서 보여줬던 뭔가 아쉬운 연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사진들입니다.
오늘도 화려한 영화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이니 말이죠. 여기서 할 말은, 미성년자는 웬만하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 영화는 여성 색정증 환자 이야기인데, 라스 폰 트리에는 이 영화를 하드코어 버젼과 소프트 버젼으로 나누어 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두 쪽 다 기대가 되요. 안티크라이스트로 봤을 때는 제가 하드코어는 버티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드나보네요. "올림푸스 해즈 폴른"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안톤 후쿠아가 이 영화를 만들 거라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 양반이 여기까지 가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그나저나 이번의 적도 북한이라는데, 동네 양아치가 특수부대 공격하는 느낌이랄까요;;;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엇습니다. 나름대로 맛이 있어 보여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많은 기대는 안 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는......글쎄요. 마음에 별로 안 들어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