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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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김아중도 새 영화에 좀 열심히, 그것도 좋은 작품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에 일종의 수상한 기운을 더 넣은 듯 한데......잘 될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하네요.

인시디어스 : 두번째 집 - 공포감 하나는 여전하지만.......
이번주는 흔히 말 하는 미친 분포를 보이는 주간입니다. 제가 선택한 영화는 세 편인데, 원래 있던 주간의 영화들을 전부 밀어내고 있는 상황이죠. 말 그대로 미쳐 돌아가는 주간의 핵을 그대로 지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지금 하나 더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만약 그렇게 되면 다음주는 정말 헐렁해지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몇가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더(!) 있었는데, 그거까지 보려고 했다가는 정말 일 나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편은 솔직히 말 해 제가 공포영화에 맛들이기 전에 본 영화입니다. 사실 당시에 꽤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공포영화를 일일이 찾아 보는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괜찮다 정도에서 끝나고 말았죠. 물론 영화 자체는 굉장했는데, 영화의 결말이 약간 미묘했달

로버트 드니로의 복싱 영화, "Hands of Stone" 촬영장 사진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로버트 드니로가 복서로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복서와 그 트레이너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가 된다고 하는데, 트레이너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어셔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셔가 슈거레이 레너드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 "Labor Day"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영화중에서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재미가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특유의 미묘하게 튀는 분위기에서 오는 것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영화는 이런저런 이유로 걱정이 되는 대상이라고 말 할 수도 있죠. 아무래도 방향이 다르다는 느낌이 드니 말입니다. 다만 더 큰 문제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가 또 에러가 난다는 겁니다. 망이 너무 느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