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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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토르 : 러브 앤 썬더"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좋다 보니,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토르가 나오는 포스터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직접 그렸다더군요.
"Cyberpunk : Edgerunners"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이버펑크를 안 했습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을 봤는데, 제가 그 플레이 영상을 보는 데만도 멀미가 난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말입니다. 솔직히 제가 멀미만 아니면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멀비가 나기 시작하니 정말 겉잡을 수 없는 상황에 들어가게 되더군요;;; 결국에는 포기 하고 게임을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요새 캐쥬얼 게임 외에는 거의 손도 못 대는 상황인데, 이 게임은 더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넷플릭스로 뭐가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당황스러운 물건이긴 합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이미지를 꽤 많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느낌을 봐서는 최근에 나온 제인 포스터의 암 투병 이야기와 연결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선느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영화에 대한 기대도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굳이 포스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스팅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방문자수가 많이 줄어든 것도 있고, 당장에 포스팅 할 게 정말 많이 줄어든 것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포스터는 사람 당황스럽게 하는 면이 있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감독의 전작들과는 결이 좀 다른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