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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티스트"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최근에 업체 2주간 할인이라는 이벤트가 뜨고 나서 바로 예약한 것들이 몇 개 있습니다. 물론 하나 더 예약을 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만, 예약 당시에 블랙 프라이데이가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의 재림입니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후면 디자인도 좋기는 한데......굳이 아카데미상 수상작이라고 크게 박아줄 것 까지야;;;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앞면은 남자 주인공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고전 배우 특유의 느낌이 있는 양반이랄까요. 뒷면은 여주인공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입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 두 컷이더군요.

제 9 회 2만명이 뽑은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
주간 엔터테인먼트 잡지 '오리★스타'가, 항례의 '음악 팬 2만명이 뽑은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을 금년에도 발표! 2004년 시작 이래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순위,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국민적 아티스트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당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몇 위? 축☆3연패! 아라시 멤버로부터 기쁨의 코멘트 도착! "들어주는 사람의 마음에 남아 있거나, 와닿거나 영향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노래하고 있으므로, 음악을 칭찬해 주거나 하는 것은 정말로 기쁩니다" 정말로 영광이고, 기쁩니다. 이전에도 말했다고 생각하지만, 원래, 우리는 레코딩 스튜디오에 들어갈 때 '1위를 하는거야!'라는 동기로 노래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들어주는 사람의 마음에 남거나, 와닿거나 영향을 주면 좋겠

아티스트 블루레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가장 선명히 남는 영화는 오히려 흑백영화인 경우가 더 많았스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북촌 방향은 정말 충격이었죠. 게다가 해외영화는 아티스트가 버티고 있었고 말입니다. 참 무서운 상황인데, 어째 색채의 향연으로 치장이 된 영화보다도 이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그런 맛들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이니다. 이 영화는 그런 맛이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 메이킹필름 - 예고편 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영화] 아티스트(2011, 미국).](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9328_4fb8a40dd7579.jpg)
[영화] 아티스트(2011, 미국).
아티스트 20120225 @ CGV강변 무비꼴라주(4관) alone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 미국 , 프랑스 | 100분 | 개봉 : 2012.02.16 | 감독 :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 12세 관람가 주연 : 장 뒤자르댕(조지), 베레니스 베조(페피), 존 굿맨(짐머), 제임스 크롬웰(클리프턴) 2012 골든 글로브 최다 노미네이트 작이자 타임지 선정 2011 최고의 영화로 홍보카피가 붙어있는 “아티스트”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화를 수입하여 배급한 영화사가 사실 그렇게 메이저 영화사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분명 잔잔함을 무기로 기성영화들과 싸우려는 것 같았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