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7 posts
브레이블리 디폴트 69시간째
다 이루었다. JRPG는 죽지 않았다. 스퀘어도 죽지 않았다. 파이날 판타지도 죽지 않았다. 이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JRPG 부활 선언을 당당하게 외쳐도 괜찮다고 본다. (어딘가의 모 회사는 반성해라. 이미지에폭이라든가 이미지에폭이라든가) 1. 전 직업 마스터 완료. 봉인의 차원회랑만 뚫어 놓으면 엄청 간단한 작업이었다. 시간도 별로 안 걸렸음. 본 게임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다. 2.노르엔데 마을 부흥 완료. 자고 일어나니 미니게임인 노르엔데 마을 부흥이 완료되어 있었다. 최종 인원은 23명으로 한산한 편이다. 마을 부흥으로 얻을 수 있는 각종 장비 및 아이템,필살기 에디트 요소를 제대로 활용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바이오 하자드 레벨레이션스 - 공포와 액션의 절묘한 조화
지중해위에 지어진 해상도시, '테라그라지아'가 테러 조직 '벨트로'의 생물병기 테러로 인해 괴멸된 지 1년 후. '라쿤 시티'에서 탈출하고 난 뒤엔 BSAA(반 생물테러활동 평가연맹)의 요원으로써 활동하고 있던 질 발렌타인은 자신의 전우, 크리스 레드필드가 벨트로의 흔적을 쫓다 행방불명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다. 크리스를 구출하기 위해 지중해 위를 떠다니고 있는 유령선, '퀸 제노비아'호에 탑승한 질과 그의 새 파트너인 파커. 그런 그들의 앞에 나타난 건 좀비도, 플라가도 아닌, 새로운 형태의 돌연변이 괴물들이었다...... ──────────── 지난 2월, 전 최근 캡콤의 '유저를 호갱으로 보는 듯한 태도'에 화가 난 나머지 더 이상 캡콤 게임을 사지 않겠다고 결심했었습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난
닌코가 드디어 정신을 차린건지 어쩐건지
드디어 비로컬라이징 게임의 정발 장벽을 허물었네요. DLC판매 전용이긴 합니다만. 섬란 카구라 BURST도 DL로 정발한다고 하고 아틀라스계열도 정발예정. 이렇게 되면 프로젝트 크로스 존도 정발 가능성을 점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다수 안사고 버티길 잘한듯. 정발판 삼다수 사도 될 것 같네요.

한국 닌텐도의 비 로컬라이징 게임 발표내용 정리
오늘 오후 8시, 한국 닌텐도 코리아에서 닌텐도 '특례'의 정보공개 동영상서비스인 '닌텐도 다이렉트'가 25분 가량 방송되었습니다. 뭐, 동영상 초반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나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등의 전형적인 닌텐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만...... 동영상 후반부, 한글화되지 않은채 발매되는, 이른바 비(非)로컬라이징 소프트웨어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이른바 '충공깽'전개가 이뤄집니다. 처음엔 레이맨이나 래비드 같은 서양권 게임들만 발표하더니, '세계수의 미궁4', '진 여신전생4', '데빌서머너'와 '시아트리듬 파이널 판타지'를 비롯해서 아무도 정발할 것이라 예상치 못한 '섬란 카구라 Burst' 등의 일본 타이틀들도 발표했지요. 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