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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I130 NO POINT IN / THE POINT OF
#I130 NO POINT IN / THE POINT OF이번에도 동명사(-iNG)에 관련된 지엽적인 표현에 관한 내용입니다. 교재에서는 “POINT”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아래와 같은 두 가지 표현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IN과 OF 모두 전치사이기에 전치사 뒤에는 명사, 대명사 혹은 동명사가 와야 합니다.1. THERE IS NO POINT IN … : … 하는 것에 의미가 없다. / 소용없다.2. THE PONT OF … : …하는 의미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의 “POINT”는 “의미” 정도로 옮겨볼 수 있겠지요.“THERE IS NO POINT IN …”우선 먼저 “NO POINT IN…”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표현은 주로 “THERE IS”와 함께 쓰이는데요.그래서, “THERE IS”의 의미인, “…가 있다.”와 조합이 되어서, “…하는 것에 의미가 없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아래와 같은 문장이 그 예가 되겠지요.“There is no point in having a car if you never use it.” (차를 이용하지 않으면, 차를 갖는 의미가 없다.)“There was no point in waiting any longer, so we left.” (더 이상 기다리는 것에 의미가 없어서, 우리는 떠났다.)“THE POINT OF DOING SOMETHING : 어떤 것을 하는 의미”이번에는 “THE POINT OF DOING SOMETHING”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OF는 전치사이기에 뒤에 “동명사”가 쓰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의미는 “… 하는 것의 의미” 정도로 옮기면 됩니다.아래와 같이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What’s the point of having a car if you never use it?” (차를 이용하지 않으면, 차를 사는 의미가 무엇인가요?)“What’s the point of killing such a little insect of a day?” (그런 하루살이 같은 작은 벌레를 죽일 필요가 있느냐?)이렇게 말이죠. 여기까지, “NO POINT IN / THE POINT OF”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59 조동사 “SHOULD”
#I59 조동사 “SHOULD”이번에 살펴볼 조동사는 “SHOULD”라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SHOULD의 경우에는 “MUST”, “HAVE TO”와 유사하게, “… 해야 한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조동사입니다.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MUST / HAVE TO”에 비해서는 강세성이 적은 형태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요.강력한 표현대로 정리를 해보면, “MUST > HAVE TO > SHOULD = OUGHT TO”정도로 정리를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MUST의 경우, 금지 표지판 같은 곳에서 볼 수 있기도 한 것이지요.“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지는 조동사”조동사는 일반적으로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진다고 했었습니다. SHOULD 역시도 마찬가지로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지는데, SHOULD의 경우에는 기본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보다 더 많은 편입니다.“SHOULD”기본 의미 : … 해야 한다. (MUST / HAVE TO에 비해서는 가벼운 느낌)추측 의미 : … 이어야 하는데… / … 할 거야 (가벼운 미래 예측)“SHOULD NOT”기본 의미 : … 하면 안 된다.추측 의미 : …가 아니어야 하는데… / ... 하지 않을 거야. (가벼운 미래 예측)이렇게 기본 의미는 “… 해야 한다.”라는 의미이지만, MUST / HAVE TO에 비해서는 가벼운 느낌이 드는 표현이고, “추측 의미”가 있긴 한데, “MUST”에 비해서 가벼운 느낌이 드는 느낌의 표현입니다.추측 의미의 경우에는 특별한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히는 것은 아니고, “… 이어야 하는데…”정도로 옮겨볼 수 있을 것입니다.우선 하나씩 의미에 매칭 되는 표현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우선 기본 의미로 쓰인 경우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기본 의미로 쓰인 SHOULD”기본 의미로 쓰인 “SHOULD”의 예문은 아래와 같은데요. SHOULD는 특히, “I THINK…”라는 표현과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I THINK”라는 패턴은 예전에 “BASIC”에서 살펴본 내용이기도 하지요. 혹시나 링크가 필요하시면 아래에 있습니다.#B26 I THINK / I DON’T THINK : https://theuranus.tistory.com/3936“You look tired. You should go to bed.” (너 엄청 피곤해 보인다. 얼른 가서 자.)“The government should do more to improve education.” (정부는 교육 강화를 위해서 무언가를 더 해야 한다.)“Should we invite Stephanie to the party? Yes, I think we should.” (스테파니를 파티에 초대해야 할까? 내 생각엔 초대해야 할 것 같아.)“You shouldn’t believe everything you read in the newspapers.” (신문에 쓰여있는 모든 것을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이번에는 “I THINK” 패턴이 추가된 형태로 쓰인 SHOULD 표현입니다.“I think the government should do more to improve education.” (정부는 교육 강화를 위해서 무언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I don’t think you should work so hard.” (나는 네가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추측 의미로 쓰인 SHOULD”이번에는 추측 의미로 쓰인 SHOULD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경우는 현재 상황에 대해서 추측하는 경우와 간단한 미래의 상황을 추측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쓰는 경우에는 “… 이어야 하는데…” 정도로 옮겨보면 의미가 대부분 통할 것입니다.“Where is Tina? She should be here by now.” (티나는 어디 있지? 지금쯤 여기에 있어야 하는데…)“The price on this packet is wrong. It should be $2.5 not $3.5.” (가격표에 가격이 잘못되었다. 3.5달러가 아니라 2.5달러 여야 하는데…)“That man on the motorbike should be wearing a helmet.” (오토바이 타는 저 남자, 헬멧을 써야 하는데…)이번에는 미래에 대한 가벼운 추측을 하는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지요.“Helen has been studying hard for the exam, so she should pass.” (헬렌은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시험에 통과할 거야.)“There are plenty of hotels in the town, It shouldn’t be hard to find a place to stay.” (이 마을에는 호텔이 많으니까, 하룻밤 묵을 호텔 찾는 게 어렵지 않을 거야.)여기까지, 조동사 “SHOULD”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 “SHOULD”의 과거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캘리 맥고니걸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방법”
캘리 맥고니걸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방법”일반적으로 스트레스(STRESS)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몸에 탈이 나게 되기도 하고, 피로를 느끼기도 하게 되지요.하지만, 이번에는 이러한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을 다소 바꿔줄 수 있는 “TED 강연”을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제목부터 바로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방법”이지요.“Kelly McGonigal, How to make stress your friend.”강연의 제목부터 “어떻게 스트레스를 당신의 친구로 만들까.(How to make stress your friend.)”입니다. 이 강연에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스트레스에 대해서 알고 있는 좋지 않은 감정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요.이러한 편견을 뒤집는 연구 결과를 보여주면서, 스트레스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강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캘리 맥고니걸”이라는 강연자는 심리학자인데, 자신조차도 과거에는 “스트레스를 적으로 여겼다.”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서 스트레스가 단순히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캘리 맥고니걸 교수의 TED 강연“일반적으로 알려진 스트레스에 대한 상식”일반적으로 스트레스라는 것을 떠올리면, 좋지 않은 것으로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캘리 맥고니걸 교수는 이에 대한 실험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기도 합니다.첫 번째 실험 결과는 바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대답한 성인 3만 명의 실험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응답한 성인 3만 명을 대상으로 8년간 이들을 추적했고, 그 결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사람은 사망할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하지만,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따로 있습니다. 위의 사망 위험은 스트레스를 부정적으로 여기는 사람들에게만 해당이 되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만, 스트레스를 해롭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은 사망과 관련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지요.“스트레스가 나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고 믿는 경우에만, 나쁘게 작용한다?”그래서, 결국, 강연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은 바로 이것입니다. 스트레스가 “해롭다”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나쁜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스트레스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에는 건강에 큰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는 것이지요.“스트레스애 대한 시각을 바꾸어 보자.”그래서, 강연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여태까지 부정적인 것으로 생각했던 스트레스에 대한 시각을 바꾸어 보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나타나게 되는 신체의 변화들은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1. 심장 박동 상승 (HEART RATE)2. 혈관 수축 (BLOOD VESSEL)이러한 신체적인 반응을 “특정한 행동에 대한 준비(PREPAREING FOR ACTION)”이라고 보자는 것이었지요. 실제로 닥쳐올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몸이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몸을 빠르게 반응해야 하니, 스스로 몸을 준비하게 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러한 과정을 긍정적으로 “행동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스트레스에 대한 시각을 바꿀 수 있지요.“스트레스와 사회성의 관계”여기에 또 한 가지 다른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에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되게 되는데, 이 호르몬이 바로 사회적인 자극에 반응하게 만드는 호르몬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될 때, 공감능력이 높아진다고 하지요.“타인에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경우, 스트레스와 관련된 사망률에서 전혀 영향을 보이지 않았다.”마지막 실험 결과도 눈길을 끕니다. 바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평소에 가족이나, 이웃들에게 얼마나 신경을 쓰면서 보냅니까?”라는 질문을 던진 뒤, 이 사람들을 5년 뒤에 살펴보았습니다.5년 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다른 사람들을 함께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사망률이 높게 올라갔지만, 다른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의 경우에는 사망률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지요.결국, 강연에서 핵심적인 내용은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버리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인생의 의미를 좇아나가라(CHASING MEANING)는 것이지요.여기까지, “캘리 맥고니걸” 강연자의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방법(How to make stress your friend)”라는 강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판타스틱 우먼] 의미만 남는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8/04/20/c0014543_5ad963151658f.jpg)
[판타스틱 우먼] 의미만 남는 영화
호평 속에 본 작품인데 이번에도...기대만큼은 아니네요. 성소수자를 다뤄 평가가 높은건 이해가 가고 의미가 좋다는데 동의는 하지만 영화적으로 보자면.....무난한 영화지 않나 싶네요. 캐롤부터 물리기 시작해서 캐릭터와 소재들이 아무래도 반복되는 감이 많아 매너리즘에 안보다가 칠레영화라 도전해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도 트렌스젠더인 마리나 역의 다니엘라 베가와 오를란도 역의 프란시스코 리예스 사실 이 모든건 트렌스젠더인 그녀의 캐릭터가....만약 일반 여성을 써서 이 시나리오대로 찍었다면이 계속 생각나는지라;; 딸뻘의 불륜녀가 이혼시킨 전부인과 얽히고, 장례식에 찾아가고 수상한 상처가 있는데 경찰에 협조 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