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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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미래의 미라이 - 제목처럼 동어 반복, 호소다 마모루의 ‘미래’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4살 소년과 갓난아기 여동생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원작, 각본, 연출을 맡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는 갓난아기 여동생 미라이를 질투하던 4살 소년 쿤이 다양한 시간대를 여행한다는 줄거리입니다. 쿤은 미래로 가 10대가 된 미라이를 만나는데 이것이 제목 ‘미래의 미라이’가 되었습니다. 미라이의 이름은 ‘미래(未來)’에서 비롯되었기에 제목 ‘미래의 미라이(未来のミライ)’를 일본어로 읽으면 ‘미라이노미라이(みらいのミライ)’로 동어반복입니다. 쿤의 부모를 비롯한 일가족은 이름은 물론 성도 제시되지 않으며 주인공 쿤도 애칭으로 보이는 가운데 유독 미라이만이 한자 이름까지 제시됩니다. 이름을 둘러싼 의도적 설정은 클라이맥스에서 쿤의 위기 극복의 단서가 됩
미래의 미라이.. 나는 왠만해선 영화 다 재밌게 보는 사람인데.
미래의 미라이 (未来のミラ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늑대아이 등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작품을 통해 신카이 마코토와 더불어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잡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도 이례적인 흥행 성공을 이룬 반면, 호소다 마모루의 전작 '괴물의 아이'는 뭔가 심심찮은 반응이 있었기에 이번 작품 미래의 미라이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많이 했다. 일본에서는 미래의 미라이가 2018년 여름에 개봉했었는데 이상하게 너무나 조용했다. 스포일러라도 당할까봐 일부러 평가를 찾아보진 않았는데 별로라고 하는 입소문은 좀 듣긴 들었다. 그래도 직접 봐야 판단을 할 수 있는 거니까 개봉일 당일 극장을 찾아 관람을 했다. 그리고 오늘 직접 봤는데
[영화흥행성적] '극장판 코드 블루'가 V3 '오션스 8'이 5위를 차지
13일 발표된 11, 12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아라가키 유이 등의 공동 출연한 닥터 헬기에 탑승하는 플라이트 닥터를 목표로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그린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한 드라마의 극장판 '극장판 코드 블루-닥터 헬기 긴급 구명-'(니시우라 마사키 감독)이 3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 동안 약 45만 5,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6억 1,300만엔을 기록했다. 누계로는 동원수가 406만명, 흥행 수입 52억엔을 돌파했다. 첫 등장 작품은 인기 영화 '오션스' 시리즈의 최신작 '오션스 8'(게리 로스 감독)이 주말 이틀간 약 17만 8,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2억 4,500만엔으로, 5위를 차지했다. 누
![[영화흥행성적]'극장판 코드 블루'가 첫 등장 선두](https://img.zoomtrend.com/2018/08/02/c0100805_5b62a38b911da.jpg)
[영화흥행성적]'극장판 코드 블루'가 첫 등장 선두
30일 발표된 28, 29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아라가키 유이 등의 공동 출연으로 닥터 헬기에 탑승하는 플라이트 닥터를 목표로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그린 대히트한 드라마의 극장판 '극장판 코드 블루-닥터 헬기 긴급 구명-'(니시우라 마사키 감독)가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 동안 약 81만 1,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0억 9,600만엔을 기록했다. 27일 개봉 첫날부터 3일간 누계는 동원 116만명, 흥행 수입이 15억 4,800만엔을 돌파하고 있다. 첫날 웹 설문 조사 결과에서는 95% 이상의 관객이 드라마를 봤다고 답했고, 드라마 팬에 힘입어 굿 스타트가 되었다. 지난주까지 2주 연속 선두를 지켰던 '쥬라기 월드/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