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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소닉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8일

이 작품에 관해서 정보를 계속해서 접하게 되면서 의외로 이 작품을 정말 극장에서 봐야 하는 것이 아닐가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1편에서 보여줬던 코미디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다 보니 여전히 애매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있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나름 잘 만든 작품들이 슬슬 생기다 보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극장에서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자꾸 생기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쩌죠......재미있어 보여요;;;

드니 빌뇌브가 "라마와의 랑데부"도 영화화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7일

생각 해보면 드니 빌뇌브는 정말 다양한 SF 영화를 해왔습니다. 당장에 속편인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뺀다고 하더라도, 어라이벌 역시 SF 소설이 베이스인 영화였고, 얼마 전 듄 역시 소설이 원작인 영화였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차기작으로 뭘 선택 해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갑자기 에너미 같은 영화가 튀어 나와서는 사람 당황하게 만들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봐야 아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하는 작품은 라마와의 랑데부 입니다. 2130년대 미래에 갑자기 거대한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게 되고, 그 정체를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몰랐는데, 국내에도 여러번 재출간이

"야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6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으로 들어가고 있습닏. 사실 이 작품은 좀 궁금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고 있기도 한데, 사실 넷플릭스에 올라왔다는게 영 마음에 걸려서 말이죠. 넷플릭스 영화들이 다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구석이 항상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액션에 대한 가락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 액션을 잘 살리지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도 있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본격적으로 투자한 한국 영화중 초반전이다 보니 한 번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타미 페이의 눈"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6일

드디어 이 작품이 공개 수순을 밟고 있ㅅ브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디즈니 플러스로 직행이라 좀 아쉽게 되긴 했습니다. 곧 공개이다 보니 한 번 지켜는 보려구요. 솔직히 저는 이 원본이 되는 이야기가 뭔지 잘 모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