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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스프리건" 예고편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제 주변에 이 작품의 코믹스를 무척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극장판은 최고의 작품중 하나로 꼽는 분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도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과 비교 하면서 이번이 별로가 될 거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 마저도 보일 정도인 상황입니다. 뭐, 일단 나오면 안 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기준에선 꽤 괜찮아 보입니다.
"아이스 에이지 : 스크랫 이야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4편에서 정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편은 나름대로 묘한 재미가 있었고, 2편은 정신이 나간 듯한 맛, 3편은 그 속에서 더더욱 강렬한 맛이 있어 좋아했었는데, 정작 4편은 어딘가 길을 못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더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극장 개봉용은 하나가 더 나왔고 또 다른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도토리 중독 다람쥐 관련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네요. 물론 단편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일상"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랫동안 명탐정 코난의 팬 노릇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제는 거의 손을 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들을 보고 있다 보니, 그리고 에전만큼의 좋은 재미를 보장해주지 못하다 보니 아무래도 애매하다고나 할까요. 간간히 생각 날 때 마다 한 번씩 찾아보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아주 열심히 보는 상황은 아니긴 하죠. 이런 상황에서 아무로 토오루의 인기 특성에 관해서는 제가 더더욱 애매하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넷플릭스로 나온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게 됐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수퍼소닉 2"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매우 궁금해서 계속 기다리고 있죠. 다만, 웬지 극장에서 볼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주에 다른 영화를 보기로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