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헤일로"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8일

솔직히 저는 헤일로가 4로 넘어가면서 부터는 오히려 신경을 덜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의 게임을 안 하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아무래도 과거에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스토리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작품인 만큼, 그리고 나름대로 영상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작품이기도 한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상화가 많이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가 되어서 평가가 썩 좋진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감독들의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정도이긴 합니다.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동계 올림픽 콜라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7일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묘하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이건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저는 매우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워낙에 쥬라기공원 시리즈를 좋아해서 말이죠. 그동안 나온 작품 모두 블루레이로 교체 했습니다. 4K는 좀 애매한게 제가 아직까지도 메인 TV가 FHD에 머물러 있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반드시 극장에서 볼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난 동계올림픽에 관한 기대가 전혀 없었다 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긴 하네요.

"더 배트맨" 관련 스핀오프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5일

아직 더 배트맨은 공개 전입니다만, 역시나 엄청난 기대를 안고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정도이긴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묘하게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더 배트맨이 잘 나와도 참 미묘하긴 한데, 아무래도 세계관의 분리가 여전히 심각한 DC쪽 영화들의 상태를 생각 해보면, 좀 상황이 쉽지 않아 보여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며 콜린 파렐이 스핀오프 시리즈물에 사인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도 캐릭터는 팽귄이죠. 솔직히 당연하다는게 더 묘하긴 합니다. 저 이미지 어디에서 콜린 파렐이 보이는지 감도 안 잡혀서 말

"데어 데블"이 돌아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4일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데어 데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잘 만든 것은 이정 하는데, 워낙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작품이다 보니 맘 편하게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어놔서 말이죠.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을 그냥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다 보니, 디즈니가 어떻게 이 작품을 끌고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결국 뭔가 하려고는 하네요. 그리고, 넷플릭스판 데어데블 역할을 했던 찰리 콕스가 그대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스파이더맨에 등장 했으니 나올 건 확실해 졌는데, 본작의 시점이나 방법은 아직 미확정이라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