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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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뭐.....그렇습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거든요;;; 의외로 최근 그래픽노블들의 배트걸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는 듯 합니다. 약간은 더 가벼울 듯 해서 오히려 기대가 되긴 하네요.
"선다운"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한글 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옇와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포스팅감으로 찾은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팀 로스와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이 영화에 일므을 올리고 있다는 것만 해도 상당한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라온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래저래 배우들도 그렇고, 나름 지켜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생의 마지막을 사는 사람 이야기이니,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매력은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울림이 좀 있네요.
"범죄도시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좀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아직까지도 1편을 몇몇 클립만 보고 본편은 전혀 안 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자체가 매우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희한하게 손이 안 간달까요. 정말 시원하게 밀어붙이는 영화라고도 합니다만, 솔직히 어딘가 미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마동석의 다른 작품에 데인 기억 때문에 선뜻 손이 안 가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이 이미지 보면 안 볼 수도 없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편해보이긴 해요.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すずめの戸締まり"의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너의 이름은. 시절 이전의 작품들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긴장감이 지배하는 작품이 아니다 보니 오히려 편하게 볼만한 구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즐기는 쪽으로서의 작품으로 너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최근 기조가 아예 마음에 안 드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나름의 매력이 또 있달까요.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제목은 "스즈메의 문단속" 입니다.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재난의 근원이 되는 문을 닫는 스즈메라는 인물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