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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 "맨 인 블랙 3" 스틸샷입니다.

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작, "맨 인 블랙 3"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한 번 기다려 봐야 할 듯 합니다만, 1편과 2편의 이야기가 거의 그대로 가는 그런 이야기가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굉장히 특이한게 줄줄이 나오는데, 웬지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매력으로 이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과연 크로넨버그는 여전할까? "코스모폴리스" 스틸샷입니다.

과연 크로넨버그는 여전할까? "코스모폴리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4일

전 크로넨버그의 영화를 후반기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스파이더부터 시작을 한 셈이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그의 특유의 잔인성이 보이기는 하지만, 괴기성은 없어진 그 시절부터 영화를 보게 된 셈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그 두가지가 모두 등장을 할 건지, 아니면 이런 저런 또 다른 느낌이 나올 것인지는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굉장히 기대가 되는군요.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어벤져스" 사진들입니다.

"어벤져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올 여름 (사실 4월을 여름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즌의 가장 강렬한 서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배틀쉽을 여름에 개봉했다고는 말을 할 수는 죽어도 없으니 말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솔직히 이번 영화에서 처음에는 좀 묘하게 다가왔는데, 어째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사실, 여자의 검은 쫄쫄이 모습은 일종의 신화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