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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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헤어질 결심" 영상 클립 2개 입니다.
이 영화도 정보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칸 덕분이죠. 개인적으로 두 번째 영상의 이미지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슈퍼 소닉" 또 다른 속편이 결정 되었습니다.
슈퍼 소닉의 첫 실사 영화의 예고편 등장시 일어났던 일들을 생각 해보면 참 재미있긴 합니다. 당시 예고편이 정말 충격이었는데, 소닉을 저따위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니! 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슨비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경악했고, 그 덕분에 극장에서 안 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버린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디자인을 고쳐 나왔고, 의외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후회 되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속편이 확정 되어서 곧 개봉을 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것도 극장에서 봐야 하나 고민중이죠. 그런데, 개봉도 안 했건만, 3편이 벌써 확정 되었습니다;;;뭔가 자신이 있으니 확정한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일단 개봉이라도 하고 좀 확정했었
"불릿 트레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재미있다고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긴 하는데, 일본 추리 스릴러와는 아무래도 취향 문제가 좀 걸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원작이 일본건데도 헐리우드에서 영화화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감독은 데이비드 리치 입니다. 이미 존 윅과 여러 액션 영화를 통해 액션에 관해서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한 인물이기도 하죠. 여기에 브래드 피트까지 끼고 나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다만, 이게 포스터라고 하기에는 좀......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 화끈해 라고 외치는 듯 하네요.
바즈 루어만이 "엘비스" 라는 영화를 찍었군요.
개인적으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살입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들이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과한 면이 간간히 보여서 말이죠. 일부 영화는 그 과함이 제대로 유지가 안 되어서 결국에는 영화가 망하는 상황도 꽤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함부로 손 대기 애매한 면모를 보여주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소개하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하지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그렇듯 마음에 듭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