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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3일

개인적으로 나우 유 씨 미 정도는 꽤 재미있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자기가 뭔가 침해받았다고 투덜거리는 기사도 없고 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팝콘무비로서는 손색이 없는 영화였고, 그만큼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습니다. (북미 기준입니다.) 그런 영화라면, 그리고 앞으로 더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보인다면 속편 이야기가 나오는게 당연하겠죠. 북미에서 7천 5백만 달러라는 약간 미묘한 비용을 들여 블록버스터 틈바구니 사이에서 살아남은 특이한 영화인 덕분에 이 영화의 제작사인 라이온스 게이트는 이 영화의 속편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물론 공식화 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조만간 뒤집는 기사가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1일

솔직히 위 제목을 쓰면서 두 이름을 보며, 둘 다 블루레이로도 한 번 붙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를린이 7월 25일이고, 신세계가 8월 30일이라는 후덜덜한 날짜이기는 했죠. 정면 대결을 피했다 싶다가도, 솔직히 신세계가 너무 늦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이제 다시 한 번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내년 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고, 범죄영화라고 합니다. 류승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있는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류승완 감독이 실력은 확실히 되는데, 다만 각본은 좀 다른 사람에게 맞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리딕 3" 예고편입니다.

"리딕 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1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를 안 했기는 했죠. 2가 워낙에 그냥 그런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에일리언 2020을 얼마 전 다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의외로 볼만한 작품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액션도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 리듬을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면 전 이 영화를 얼마든지 밀어 줄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형태가 달라진다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작품은 한 번쯤 레드밴드 예고편이 나와 줘야 하는 겁니다.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코믹콘 트레일러입니다.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코믹콘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0일

생각해 보니 코미콘 시즌이 얼마 전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는 현재에 가깝지만, 영화제가 끝나고 난 시점에서야 이 글이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별로 놀라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작은 여전히 같은 사람이 했지만, 정작 영화를 만든 감독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 걱정되는 면들이 꽤 있죠. 물론 이런 작품의 경우는, 그냥 힛걸 포러 간다는 생각으로 가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레드밴드입니다. 일단 영화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