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6일

개인적으로 토르 새 작품에 관해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분위기 자체가 라그나로크 다음 의 이야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서도 좀 다른 느낌을 좀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극장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블루레이를 가지고 싶기는 한데, 더 이상 국내 정발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으니 자막 없을 각오하고 해외에서 사는 수밖에는 없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나오기만 하면야 그냥 즐기면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를 보면 확실히 라그나로크 스타일이긴 하네요.

카렌 길런의 SF 코미디 영화, "Dua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4일

카렌 길런의 SF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항상 기분이 묘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배우를 알게 된 게 닥터 후 시리즈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초 장수 SF 드라마이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이런 저런 문제가 있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카렌 길런 나오던 시절만 해도 정말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 배우를 계속 기억하게 되기도 했죠. 이후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머리를 밀고 나오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기묘하네요.

카렌 길런 + 아론 폴, "Dual"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3일

개인적으로 카렌 길런을 좋아하다 보니 간간히 나오는 작품 이야기가 대단히 반갑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이미지들만 봐서는 어디가 코미디가 될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2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좋다 보니,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토르가 나오는 포스터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직접 그렸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