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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신작, "나폴레옹"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3일

정말 리들리 스콧 감독은 지체지 않고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나폴레옹 이야기죠. 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제가 이쪽 시기의 시대극은 썩 안 좋아해서 고민이 좀 되네요;;;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신작, "Peter von Kant"스틸컷과 영상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2일

제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프랑수아 오종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좀 편하게 다가오는 영화라는 생각도 드네요. 유명 감독인 피터 폰 칸트라는 사람에게 시도나라는 배우를 통해 신인 배우 아미르가 소개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가 꽤 묘하게 흘러갑니다.

데이빗 보위 다큐멘터리, "Moonage Daydream"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1일

개인적으로 데이빗 보위에 대한 기억은 음악 보다는 영화 한 편이 더 크게 다가오는 편이긴 합니다. 바로 프레스티지이죠. 당시에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 사이에서도 매우 독특한 느낌을 살려주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죠. 당시에 테슬라 역할을 하면서 의외로 영화에 필요한 지점들을 잘 채웠다는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이후에 음악을 더 많이 듣게 되었고, 최근 음반이 정말 묘하게 끌린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큐멘터리로 음악적인 면에 대한 내용이 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에서도 극장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스티븐 스빌버그가 "BULLITT" 관련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일

오랜만에 스필버그 이야기 입니다. 사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피해간 상황이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으로 블리트 라는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목은 미정이구요. 스티브 맥퀸 나오는 그 고전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제 문제라면, 스티브 맥퀸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