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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코펜하겐 카우보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관련한 이야기에서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온리 갓 포기브스를 보다가 결국 GG를 치고 중간에 끊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네온 데몬은 정말 술과 라면의 힘을 빌려 겨우 끝까지 다 본 케이스여서 말이죠. 이상하게 재미가 없기도 하고, 영화를 보면서 이게 뭔 소리인가 싶은 장면들도 너무 많은 것도 힘들더군요. 화면은 이쁜데, 너무 반복적으로 써먹다 보니 그냥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이게 대략 이 감독의 마지막 기회처럼 보인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번에도 영상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위어드 : 디 알 얀코빅" 포스터 입니다.
웬지 위어드 알 얀코빅 이야기는 항상 소개하고 싶어집니다. 정말 우울할 때 알게 되어서 제가 뭔가를 포기 하지 않게 도와준 노래들을 해준 사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기에 이 사람을 다룬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로쿠 공개작인데다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위어드 알 얀코빅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니 말이죠. 이 포스터만 봐도 웃음을 참기 힘듧니다;;; 이걸로는 심심해서 예고편 다시 한 번 가져왔습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정말 이런것도 소화를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안야 테일러 조이 + 레이프 파인즈, "The Menu"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스릴러라는 점에더 더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묘하네요.
소지섭 + 김윤진, "자백"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외국 기반으로 해서 영화가 국내에서 나온 경우에 아주 나쁜 작품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원작인 인비저블 게스트가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이 잘 나갈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죠. 물론, 어느 정도 기대가 있었으니 코로나 시즌에 개봉을 전혀 안 하고 그대로 밀고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겠죠.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이긴 합니다. 티저이긴 하지만 말이죠.


